지난
18일 MBC 사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포스터는 보랏빛의 뷰티샵에서 다양한 의상과 다채로운 의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인공 넷은 비슷한 나이 또래로 관심사도 비슷하고 호흡도 잘 맞아 좋은 드라마가 될 것 같은 느낌이라는 기대를 내비추기도 한
것.
<불꽃놀이>는 7년 연애 끝에 남자에게 실연당한 노처녀 신나라(한채영 분)의 위장 취업기를 통해 2006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평범한 노처녀가 어떻게 세상(실업)과 싸워 성공하는지, 그 과정에서 만난 한 남자와 이뤄나가는 사랑을 유쾌하게 때로는
눈물나게 그려내는 '패자부활전'에 관한 이야기이다.
또한 , <청춘의 덫>의 정세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군데 뭉쳐 있다가 터지면서 여러 가지 빛깔과 다양한 모양을 드러내지만 멀리서 보면 하나로 일치가 되는 듯한 불꽃놀이,
수많은 불꽃들은 밤하늘을 수놓다 불꽃송이가 되어 꽃비처럼 땅에 내리게 된다. 여기에 담겨있는 사랑의 의미는 어떠할지 생각해 볼 기회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돈 후속으로 방송되는 <불꽃놀이>는 오는 5월 13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