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새로운 매력에 빠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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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아무도 모르는 거죠! 왜 시작도 안
해보고 끝부터 생각해요? 지금 중요한 건, 우리가 서로에게 끌리고 있다는 건데!" (1회
中)
'이지은' 그녀의 사랑은 무모하리 만큼 막무가내였고
'사랑'이라는 이름만으로 모든것이 극복 되리라 믿었던 순진함을 간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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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이은주가 선택한 '이지은'이라는
인물은 그동안 우리에게 보여 주었던 여러 모습 중 가장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와 전혀 새로운 모습의 그녀를 만나게 해
주었다.
긴 웨이브 머리에 옷차림도 화려해 졌고 애교 섞인 말투와 표정 또한 더욱 밝아진 모습이었다.
물론 4부 이후부터는 차분하고 지적인 분위기의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그 어느때 보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촬영장에서 만난 그녀는 웃음을 잊지 않고 모든 스텝들과 동료 연기자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 있었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그녀가 말하는 그녀' 그리고
'불새' 속 이지은이라는 케릭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 보았다. 즐거운 데이트가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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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와 달리 그녀의 시원스러운 사인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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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이뻤다.
쉬는 시간에도 웃음을 머금고 촬영장 곁에 머물고 있는 그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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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이런면이!
주유소 사무실로 돌진하는 씬을 찍을 차례! 그녀는 위험을 무릅쓰고 전속력으로 이
돌진씩을 찍어 냈다. 그녀의 운전실력에 모두들 경의의 박수를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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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모습도
이쁘네~
하루에 2~3시간 세우잠을 잘 수 밖에 없는 그녀 쉬는 시간을 틈타 잠시 눈을 붙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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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닭살
커플!
결혼 후 신혼의 달콤함을 마음껏 즐기고 있는 세훈과 지은!
하지만 이 장면을 찍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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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텝들의 노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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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리
즐거우신가요?
조금은 쑥스러운 듯 하지만 진짜 연인처럼 두사람은 즐거이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