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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에 에릭(서정민)이 동생의 무덤 앞에서 동생을 그리워하며
꺼내본 사진에 에릭의 쌍둥이 동생이 등장했다.
쌍둥이 형제라는 극중 설정 때문에 드라마「불새」의 제작진이 급히 만들어 낸 사진이다.
(에릭과 다른 사람을 나란히 세워 사진을 촬영한 후 얼굴부분을 수정한 사진) 얼굴은 같은 얼굴이지만 몸 상태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하나는 몸짱, 다른 하나는 몸꽝
이 장면과 사진은 4월19일에(월) 방송될
드라마「불새」 5부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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