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닷컴│뉴스편집팀] 배용준과 아파트 건설 광고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탄 고은미가 악플에 관해 입을
열었다.
MBC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 악녀 서명지 역을 맡고 있는 고은미는 최근, 자신의 인터넷 댓글 중 90% 이상이
악성 댓글이라고 밝혔다. '그래도 좋아'서 극중 언니로 등장하는 김지호에 대한 열등감으로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고은미는 배역때문인지 유난히
악플도 많다.
12일 MBC '이재용 정선희의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고은미는 "기사의 댓글 100개 중 90개는 욕이지만 댓글 보는
것이 재미있다"며 담담히 심경을 밝혔다.
한편 고은미는 지난 2001년 영화 '킬러들의 수다'로 데뷔했으며 지난 2004년 모 아파트 광고를 통해 배용준과
호흡을 맞추며 '배용준의 여인'으로 주목받은바 있다. -주소창에 '스포츠'만 치시면 스포츠서울닷컴 기사가 한눈에! Copyrights
ⓒ 스포츠서울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08-03-13
(1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