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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은찬 키스신, `커피 프린스 1호점` 시청률 30% 도전

24일 방송된 '커피 프린스 1호점' 8회가 26.8%의 시청률(TNS미디어코리아 집계)을 기록, 전날에 비해 1.6% 포인트 상승하면서 자체 시청률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에 따라 첫 방송이 이후 8회 연속 시청률이 상승하는 기록을 세운 '커피 프린스 1호점'가 다음 주 시청률 30%를 넘어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성(이선균)과 은찬(윤은혜)의 키스신이 방송되어 전날 한결(공유)과 은찬의 키스신에 이어 본격적인 삼각 관계가 형성됐다. 또한 한결이 자신이 남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정신과 상담을 받는 장면과 은찬과 의형제로 지내자고 제안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한편, SBS TV의 월화드라마 '강남엄마 따라잡기'는 17.5%의 시청률을 보였고 KBS 2TV의 '한성별곡'은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디지털뉴스부]





2007-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