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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13일 / [659화] 옆구리와 허벅지
'나 글 써야 되요!'
3년만에 책을 내게 된 작가 준호는 마무리를 짓기 위해 마지막 일주일 동안 편집부장의 처남댁 아파트로 들어가게 된다. 귀에 따가울 정도로 쏘아 붙이던 경미의 잔소리도 듣지 않고 먹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준호는 마냥 행복한데...
1월 13일(토) 밤 11시 40분
베스트극장 659화 <옆구리와 허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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