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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29일 / [323화] 그녀의 화분 NO.1
<내이름은 김삼순> 김윤철PD와 김선아의 첫 만남!!

전화 교환원 현아는 총무부의 도훈을 짝사랑한다. 망설임 끝에 현아는 도훈에게 고백하지만 도훈은 사귀는 사람이 있다며 거절한다. 괴로운 마음에 술을 마시던 현아는 자신을 몰래 따라온 선재에게 취기를 빌어 자신의 실연 사실을 털어놓는다. 다음 날부터 현아에게 번호표가 걸린 화분이 배달되는데...

4월 29일(토) 밤 11시 45분!!
323화 <그녀의 화분 NO.1>

번호 제 목 조 회
2006년 5월 13일 [637화] 못한 여자, 했던 남자
2006년 5월 6일 [636화] 후(後)
2006년 4월 29일 [323화] 그녀의 화분 NO.1
2006년 4월 22일 [635화] 토끼의 아리아
2006년 4월 15일 [634화] 눈물의 기원
2006년 4월 8일 [633화] 그 남자의 질투
2006년 4월 1일 [632화] 새끼곰의 미소
2006년 3월 25일 [631화] 돌아온 철사장
2006년 3월 11일 [316화] 간직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
2006년 3월 4일 [630화] 봄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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