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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4일 / [630화] 봄行

'내 아버지는 착한 사형수입니다.'

시사 잡지사에 근무하는 영애는 최선배의 출산으로 인해 법대에 들어간 사형수 아들에 대한 기사를 떠맡게 된다. 최선배는 인수인계 과정에서 사형수 강필수 사건에 강한 의혹을 제시하며 영애에게 뒷마무리를 부탁한다. 자료를 검토 중이던 영애는 강필수에게 사형선고를 내린 판사가 자신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3월 4일(토) 밤 11시 45분!!
630화 <봄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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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4일 [630화] 봄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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