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름: 관리자 |
조회: |
|
최강희식 연애관, "남의 남자는 돌" |
매니아 드라마로 호평받고 있는 MBC TV 새봄 연작드라마 '떨리는 가슴' 4화 '바람'(홍진아 극본, 이윤정 연출)에 40대 유부남과 사랑을
나누는 20대 여자 수경으로 등장하고 있는 최강희가 '애인있는 남자'에 대해 독특한 견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극중 40대
유부남인 김창완과 함께 생뚱맞은 사랑을 펼치게 되는 20대 가수지망생 수경 역으로 출연 중인 최강희는 "애인있는 남자와 사귀어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남의 것은 돌'이라는 것이 내 모토"라며 "애인이 있는 남자와 사귀는 것이 제일 싫다"고 강한 부정의 의사를 표시했다.
최강희는 이어 "떨리는 느낌을 가진 지 너무 오래 됐다. 몇년째 떨림을 느껴보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또 극중
수경에 대해 "이 드라마의 홍진아 작가가 저를 데뷔시켜준 작가"라며 "이제까지 극중에서 실제의 내가 아닌 모습이 많았지만, 이 드라마에서
'생뚱맞은 것' 자체가 내 모습 그대로"라고 극중 캐릭터를 설명했다.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최강희는 "커다란 계획같은 것은
없고, 입맛에 땡기는(?) 역할을 하려고 한다"며 극중 생뚱맞은 엽기소녀의 면모를 그대로 드러냈다.
[굿데이
이현 기자] 2005-04-25(14:04)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