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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대만서 특급대우

하리수가 최근 대만에서 특급대우를 받고 귀국했다.

지난 8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대만 속옷 브랜드 '스웨어(SWEAR)'의 홍보차 대만을 방문한 하리수는 톱스타에 버금가는 극진한 대접을 받고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리수는 이번 대만 방문에서 하루 숙박비 150여만원에 이르는 특급 호텔의 스위트룸을 제공받아 휴식을 취했으며 전용차로 고급 벤을 제공받는 등의 특급대우를 받았다.

대만을 방문한 하리수는 9일 타이페이의 쇼고백화점에서 팬 사인회와 속옷 패션쇼를 개최, 수백여명의 팬들이 참석해 백화점 전시장을 가득 메워 대만에서의 인기를 실감했다.

지난해 대만 드라마 '안녕 내사랑' 출연 후 대만 현지에서 인기가 급상승한 하리수는 현재 수많은 대만 매니지먼트 회사로부터 계약 러브콜을 받고있는 상태.

하리수의 대만 내 주가가 날로 급상승하고 있어 또 한명의 한류 스타임을 증명했다.

한편 하리수는 MBC 연작 기획 드라마 '떨리는 가슴'의 2부 '기쁨' 편에서 트렌스젠더로 열연, 감동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와우이티닷컴 이나영기자



[2005.4.13 (수) 와우이티닷컴 이나영 기자]






2005-04-13(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