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관리자 조회:
'위기의 커플'황신혜-신성우,CF에서 재회!

2002년 MBC 드라마 '위기의 남자'에서 호흡을 맞췄던 신성우와 황신혜가 5년만에 다시 만났다.

뉴질랜드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의 광고모델로 나란히 선정돼 열연을 펼친 것이다.

제스프리 측은 30일 "밝고 쾌활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두 모델이 제스프리의 이미지를 표현하기에 적격이라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평소 다소 심각하고, 분위기 있는 배역으로 많은 여성팬을 확보하고 있는 신성우는 이번 제스프리의 골드키위 '키위 맘보' 편에서 확실하게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신성우는 필리핀의 뜨거운 태양 아래 이틀간 이루어진 촬영에서 맘보 리듬에 맞추어 종전에 볼 수 없던 코믹 댄스와 막춤을 선보여 시종일관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CM송까지 직접 불러 광고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지난해에 이어 제스프리 그린 키위 '탱탱한 자신감' 편의 모델이 된 황신혜 역시 대표적인 웰빙 미인답게 비키니 차림으로 더욱 건강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과시했다.

황신혜는 '비키니와 맨얼굴이 자신 있다'는 카피를 소화하기에 가장 적절한 모델답게 40대라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늘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유감없이 뽐냈다.

신성우는 현재 MBC 새 주말드라마 '떨리는 가슴'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황신혜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5.3.30 (수) 조이뉴스24 배영은 기자]




2005-03-30(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