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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연이어 주말극에 캐스팅
신화의 김동완이 다음 달 2일부터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떨리는 가슴'에서 배두나의 상대역으로 출연합니다.

김동완은 오는 6월부터 방송될 KBS 주말드라마 '보물찾기'에 이미 캐스팅 됐었습니다.

'떨리는 가슴'은 한 가족을 중심으로 인생에서 가장 떨리는 순간들을 엮은 드라마로 '기쁨', '희망', '외출', '행복'으로 구성되며 김동완은 이 드라마에서 배두나 신성우와 함께 삼각관계를 이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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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3.22 (화) YTN STAR]




2005-03-24(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