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월화미니시리즈<내 인생의 콩깍지> 기획 : 장근수, 극본 : 조명주, 연출 : 한 희 방송 : 월,화 밤 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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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콩깍지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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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부터 빈, 이주현 출연! 2003-05-12 13:23
MBC 월화미니시리즈「내 인생의 콩깍지」(극본: 조명주, 연출: 한희)에 만능 엔터테이너 빈이 주인공 경수(박광현 분)에게 새로 생긴 여대생 애인 송하나 역으로, 우수에 짙은 매력적인 눈빛의 연기자 이주현이 은영(소유진 분)이 한눈에 반한 멋쟁이 회계사 유준석 역으로 출연한다.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을 통해 춤 잘 추고 생기 발랄한 깜찍이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시트콤 「논스톱Ⅲ」에서 전혜빈 역으로 개그연기로 활동영역을 넓힌 그룹LUV의 빈이 이제 드라마에까지 진출해 연기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빈은 5월 12일 방송되는 11회부터 21세 여대생 송하나 역을 맡아 발랄한 이미지를 주무기로 천방지축 뛰어다니며 30대 노총각 박광현의 마음을 요리한다.

극중 경수(박광현)는 은영(소유진)에게 미련을 못 버리다 할 일없으면 '요리동호회'라도 들어가라는 핀잔을 듣는다. 홧김에 진짜로 요리동호회에 든 경수는 요리에 대한 취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요리에 푹 빠지게 되는데 마침 가장 어린 여대생 송하나와 팀을 맞춰 요리경연대회까지 준비하게 된다.

송하나는 생기발랄하고 거칠 것 없는 신세대 여대생으로 나이 차가 10살 가까운 경수를 아저씨라 부르면서도 대학등록금만 대주면 당장이라도 시집올 수 있다고 쉽게 말하는 천방지축이다. 경수는 처음에는 하나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다가 점점 하나 방식대로 연애하면서 젊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하나가 겉모습과는 달리 어려운 가정 형편에 홀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외동딸임을 안 경수는 점점 하나에게 마음을 열게 되는데..

한편 「내 인생의 콩깍지」11회부터는 연기자 이주현이 잘생기고 능력 있는 회계사 유준석역으로 나와 소유진(은영 역)의 애간장을 녹이는 역할을 맡는다.

준석은 은영과 같은 오피스텔에 이사온 그 날부터 바로 노처녀 은영에게 '찍힘'을 당해 거의 스토킹에 가까운 애정 공세를 받게 된다. 그러나 은영의 존재에 전혀 무관심하던 준석은 오히려 은영이 애정 공세를 포기하고 등을 돌린 순간 은영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그 때부터 은영에게는 환상적인 연애의 천국이 펼쳐지는데..

최근까지 가정의 달 특집극 「제비꽃」, 아침드라마 「황금마차」 등에서 우수 어린 눈매의 깔끔한 외모로 사랑하는 여성을 굳게 지켜주는 역할을 주로 맡으면서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주현은 이번 「내 인생의 콩깍지」에서는 멋쟁이로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한 독신주의자로 나와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