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어머니 전 끝났어요..소영은 늦은밤 태현을 찾아가고, 자신을 문전박대하는 태현에게 분노하며 집 대문을 걷어찬다. 서경는 소영이 꾸며놓은 방에서 못 자겠다며 태현에게 하소연하지만, 태현은 식구들에 대한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해서라도 견디라고 한다.
한편, 건우는 진아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어디론가 떠나는데...
7월 9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