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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가 본격 시즌제 드라마를 표방하면서 제작한 '옥션하우스'가 지난달 30일 밤 첫 방송에
이어 7일 밤 11시40분에 2회가 방송된다.
지난달 30일 첫 방송에서는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옥션하우스' 첫 방송의 전국 평균 가구
시청률은 6.6%로, 동시간대에 방송된 전작 'CSI 과학수사대' 등과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옥션하우스'는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도 전국 평균 가구 시청률이 5.7%로 집계했다. 성ㆍ연령별 시청률 구성비에서는 여자 30대가
19%로 가장 높았고, 남자 30대가 17%로 뒤를 이었다.
이 드라마는 경매회사를 배경으로 당찬 신입사원 차연수(윤소이 분)가 여러 어려움을 딛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정찬과 김혜리
등도 출연하며, 첫회에서는 행방불명된 고흐의 유명한 미술작품 '닥터 가셰의 초상'을 소재로 다뤘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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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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