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세어라 금순아' 110회 예고편 ♥
'나두 엄마가 좀 있어봤으면 좋겠다구. 왜 할머니가 그걸 막으려구 해. 내 몸인데 할머니가 주신 몸이 아니라 엄마가 주신 내 몸인데''이 나쁜년 나쁜 년....나쁘은 나쁘은...' '정말로 이식을 해드리고 싶으냐?' 할머니는 깊은 시름에 잠겨 금순이 이식을 허락해달라고 했던 일을 생각한다. 숙모는 천륜이라며 할머니를 설득하고, 할머니는 식사도 거른채 돌아누워 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