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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수CP의 인사말!
MBC에서 주인공 이름을 걸고 했던 드라마들은
대부분 반응이 좋았다며 이번에도 즐겁고 따뜻한 드라마가 될것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한다는 말로 시작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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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의 여 주인공들!
누구보다 주인공 한혜진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대본연습때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한혜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하고 있는 양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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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순 역이 착하기만 한것이 아니라 자기 주관도 뚜렷한 역이라
더욱 매력이 갔다고 말하고 있는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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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애틋한 모녀역을 해야 하는 두사람!
엄마의 마음으로
한혜진의 출연작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했다는 양미경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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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의 사랑'이 따뜻하게 묻어난
좋은 작품이므로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린다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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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에 이어 또 악역인것에 대해
기자들이 걱정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번 은주라는 역은 무조건 악역이
아닌 내재되어 있는 아픔도 있고 일일극인 만큼 좀 더 밝고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해 낼 수 있으리라 기대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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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순이 방향을 못잡고 있을때 똑부러지는
충고로 그녀를 다잡아 주기도 하고 감싸 주기도 하는 금순과의 사촌지간을
연기할 최자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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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삼인방 다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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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한 영옥 vs 부드러운 카리스마 한상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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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순의
연적 은주 vs 장금을 늘 곤란에 빠트렸던 의녀 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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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순의
똑부러진 사촌 금아 vs 귀여운 먹보 수랏간 나인 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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