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iMBC 홍정미 조회:
기자 간담회 촬영 스케치


 

2005. 2월 3일(목) 오후
한 음식점에서 갖은 <굳세어라 금순아> 기자 간담회!


사정으로 인해 남자 연기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지 못한것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네명의 여인들과 함께한 이번 기자 간담회는 다른 기자 간담회들과 달리 참 가족적이면서 화기애애하게 진행이 되었다. 그 즐거웠던 현장 모습을 직접 느껴 보시길~

 기자 간담회 현장 모습!

장근수CP의 인사말!

MBC에서 주인공 이름을 걸고 했던 드라마들은 대부분 반응이 좋았다며 이번에도 즐겁고 따뜻한 드라마가 될것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한다는 말로 시작 인사를 전했다.

네명의 여 주인공들!

누구보다 주인공 한혜진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대본연습때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한혜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하고 있는 양미경!

이번 금순 역이 착하기만 한것이 아니라 자기 주관도 뚜렷한 역이라 더욱 매력이 갔다고 말하고 있는 한혜진!

서로 애틋한 모녀역을 해야 하는 두사람!

엄마의 마음으로 한혜진의 출연작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했다는 양미경씨~

'가족간의 사랑'이 따뜻하게 묻어난 좋은 작품이므로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린다는 그녀!

대장금에 이어 또 악역인것에 대해 기자들이 걱정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번 은주라는 역은 무조건 악역이 아닌 내재되어 있는 아픔도 있고 일일극인 만큼 좀 더 밝고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해 낼 수 있으리라 기대 한다고 답했다.

금순이 방향을 못잡고 있을때 똑부러지는 충고로 그녀를 다잡아 주기도 하고 감싸 주기도 하는 금순과의 사촌지간을 연기할 최자혜!

 대장금 삼인방 다시 모였다!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한 영옥 vs 부드러운 카리스마 한상궁

 금순의 연적 은주 vs 장금을 늘 곤란에 빠트렸던 의녀 열이

 금순의 똑부러진 사촌 금아 vs 귀여운 먹보 수랏간 나인 창이

 






2005-02-06(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