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iMBC 홍정미 조회:
금순역의 한혜진 인터뷰

 
 

오래간만에 밝고 기분 좋은 드라마가 시작된다.
저녁시간 우리들에게 이 즐거움을 선사할 주인공은 바로 금순역의 한혜진!

사실 처음엔 그녀를 두고 감독 및 여러 관계자들은 걱정을 했다고 한다. 명랑 쾌활을 지나 엉뚱하면서도 조금은 단순 과격성까지 있는 금순역을 과연 그녀가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고 나서 모두들 그 걱정은 깨끗히 접어 버렸다는 후문이다.
자신의 감정 표현에 솔직하고 늘 밝고 유쾌한 금순 바로 그 자체가 되어 버린 그녀로 인해 스텝들 또한 연신 웃음을 머금고 촬영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똥그란 그녀의 눈이 사랑 앞에선 웃음 섞인 반달눈이 되었다가 이해 못하는 부분이나 궁금한것들이 생기면 어느새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굴리며 커다란 눈이 더욱 커지는 한없이 귀여운 금순!

앞으로 매일 저녁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속으로 풍덩 빠질 준비들을 하시길....
 

 금순은 효녀다!

태어나자 마자 부모와 이별해야 했던 금순은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그녀는 할머니의 힘이자 모든것이다.


 

금순은 귀엽다!

숙모집에 하숙을 하고 있는 정완 오빠!
그녀가 좋아하는 오빠야다~

오빠를 보기만 해도 좋은 금순!

할머니 몰래 서로 눈빛 교환을 하고 있다.

정완 오빠도 금순에게 눈인사 중!

금순은 나름대로 개성있다?!

꼬불꼬불한 머리 조금 오버한 볼터치!

그리고 상하로 따로 따로 조화를 이룬듯한 옷차림!

그녀의 밝은 웃음과 조화를 이룬 다양한 그녀만의 코디법을 기대해 보아도 좋을 듯~

금순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다.

서로 좋아 지내는 오빠를 만나러 학교에 찾아온 금순!

함께 영화를 보러 가기로 한 오빠가 교수님 세미나 준비로 못가게 되었다고 한다.

바로 시무룩하게 표정이 바뀌는 그녀!

또한 섭섭한것이 있으면 이렇게 눈물흘리며 소리 쳐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해 내는 금순!

 






2005-02-11(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