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토요일 저녁 8시!
조금은 늦은 저녁부터 시작된 대본연습!
주인공들이 모두 모였다.
|
|

|
연출을 맡은 이대영PD!
'로망스', '남자의 향기' 이후
'왕꽃 선녀님'의 제작을 맡았다 다시 이번 작품으로 연출자로 돌아왔다.
'
|
|

|
너무도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두 조연출!
왼쪽이 야외
및 전체적인 총괄을 맡고 있는 손형석 AD, 오른쪽이 내부를
맡고 있는 박종석AD이다.
|
|

|
주인공 금순역의 한혜진!
대본 연습 내내 마치 카메라가 있는
듯 리얼하게 표정 연기까지 해보이면 최선을 다해 연습 중이다.
|
|

|
'대장금'의 '한상궁' 마마 이후 오래간만에 극에
출연하게 된 양미경씨!
그녀의 따뜻한 연기를 또 한번 기대해
본다.
|
|

|
금순의 큰 시아주버님역의 김유석!
부드러운
역에서 아주 강한역까지 다양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그가 이번엔 어떤
모습을 통해 우리를 찾아 올지 기대가 된다.
|
|

|
금순의 시어머니 역으로 출연하게
된 김자옥씨!
늘 새하얗고 맑은 피부로 젊음을 유지하는
그녀는 늘 놀랍다.
|
|

|
MBC 탈랜트 31기로 이번에 금순의
신랑역을 맡게된 김남길!
선배들의 맞깔스러운 대본 리딩에
연습 내내 이런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
|

|
금순의 막내 시동생역의 이민기!
이번
드라마에서 가장 기대되고 재미있는 케릭터라고 제작진이 살짝 귀뜸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