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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9인조 신인 여성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연기자 신고식을 치뤘다.다.
SM엔터테인먼트는 "윤아는 MBC TV 드라마 '9회말 2아웃'에 캐스팅돼 22일 3회부터 출연했다"면서 "CF와 뮤직비디오에는 출연한
적이 있지만 드라마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23일 밝혔다.
9회말 2아웃은 사랑에 지치고 냉혹한 사회에 부딪히며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버린 채 청춘의 막바지를 맞이한 30대 청춘남녀들의 사랑과
꿈을 그려내는 드라마로 어릴적부터 우정을 쌓아온 30년 지기 난희와 형태가 우정을 뛰어넘어 사랑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다룬다.
드라마에서 인터넷 소설 작가인 고등학생 신주영 역을 맡은 윤아는 야구선수 정주(이태성)를 놓고 난희(수애)와 경쟁을 벌이게 된다.
현재 '클린앤클리어', '선키스트 레몬에이드 앤 자몽에이드' 등 다수의 CF에 출연하고 있는 윤아는 이번 드라마 출연으로 가수 데뷔 전
먼저 연기자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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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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