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재PD : 김상범 눈앞에 보이는 일직선을 둥글다
과장하고 끊어졌다 왜곡해 惑世誣民(혹세무민)하는 아수라언론들... 더
무서운 건 그 안에 젊은 기자들조차도 그것이 옳은일인 것처럼
스스로 동화되어 가는 것이다 그래서
'사실은'은 지속되어져야하고 '사실은'을 사랑한다.
- 취재PD : 강지원 "취재는 지독하게 비평은 매섭게 그러나 가슴은 따뜻하게..."
- 취재PD : 정호길 1975년생
"보람있게..."
- 취재PD : 이명우 "생각은 냉철한 "머리"로, 취재는 "깡"으로... 놓지 말아야 할 화두 "취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
희망의 바깥은 없다 새로운 것은 언제나 낡은 것들 속에서
싹튼다 얼고 시들어서 흙빛이 된 겨울 이파리 속에서 씀바귀 새 잎은 자란다 희망도 그렇게 쓰디쓴 향으로
제 속에서 자라는 것이다 지금 인간의 얼굴을 한 희망은 온다 가장 많이 고뇌하고 가장 많이 싸운
곪은 상처 그 밑에서 새살이 돋는 것처럼 희망은 스스로 균열하는 절망의 그 안에서 고통스럽게 자라난다
안에서 절망을 끌어안고 뒹굴어라 희망의 바깥은 없다 -
도종환 "희망의 바깥은 없다" -
- 제작PD : 이보현 주요제작 프로그램 1998.2-2003.10 <주병진의 뉴스쇼>
<21세기위원회> <칭찬합시다> <혈기왕성> <키즈컬렉션등> 2003년 11월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 제작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 제작PD : 이영문 "하늘은 입이 없기 때문에 사람으로 하여금 말을 하게 한다"
- 제작PD : 안은영 행복해서 웃기도 하지만 행복해지기 위해서 웃습니다 다같이 한번 웃어볼까요?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