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 기획: 김학희 제작: 최원석 진행: 신강균 방송: 금요일 밤 11시 40분
프로그램 소개
사실은의 사람들
미리보기
다시보기
시청자의견
 


 




    쏟아지는 뉴스, 넘쳐나는 매체들.
    오늘날 현대인들은 뉴스 홍수의 시대를 넘어 뉴스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나아가 같은 사건을 가지고도 기자마다, 매체마다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차이를 보일 때
    뉴스 수용자의 혼란은 가증될 수밖에 없습니다.

    본 프로그램 새로운 언론 환경에 직면한 뉴스 수용장의 입장에 서서 뉴스를 해석하고,
    오보 여부도 감시하면서 동시에 각기 다를 수밖에 없는 뉴스 공급자의 의도를 분석,
    파헤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이 사실의 실체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기존의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이 가지고 있던 문제 의식은 유지하면서도 시청자의 입장에서
    시청자의 눈높이에 다가가려는 뉴스 서비스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과거, 떠들썩하게 보도되고 큰 반향을 일으켰던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찾아
    시방(十方: 사방, 좌우, 상하의 총칭, 십방)을 활보한다! 한번 전파를 탄 뉴스에 대해서는 끝까지
    AS를 보장한다! 사건이 터졌을 때만 떠들썩하다 잊혀져버리는 뉴스들,
    시청자들을 위해 뉴스 그 후를 애프터서비스 해주는 효자손 역할!
    현장 취재 고발 전문의 이상호기자가 속 시원히 풀어줍니다.



    숨겨진 1%가 세상을 바꾼다! 보여지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잠깐~! 뉴스확대경을 보세요.
    여러분이 진실이라고 알고 있는 것이 ‘사실은...’ 거짓일 수도 있습니다.
    뉴스에서 보도되지 않은 이면을 찾아 사회 각 분야와 청와대, 모스크바 특파원까지,
    취재 경력 20년의 베테랑 윤능호기자가 나섰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이 말!
    같은 사안이라도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보도하느냐에 따라 천지차이가 됩니다.
    뉴스초점은 논란이 되고 있는 주요 뉴스의 보도과정과 배경을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신문과 방송의 사회문화 분야에서 폭넓은 취재경험을 쌓은 성지영기자가 잘못된 곳은 고쳐주고
    왜곡된 뉴스는 바로잡아 ‘뉴스 바로 보기’의 길잡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