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 가정의 달 특집 <가족의 힘> 방송 : 5월28일 00시 00분
기획의도
우리시대의 가족
  가족에 대한 다큐 1,2부
가족에 대한 좌담
가족이 되어주세요
  가족 1호 (박인영)
가족 2호(원성환,원준환)
가족 3호(김은규)
가족 4호
가족 5호(박화선)
가족 6호(홍순국)
시청자 의견
가족1호 원성환,원준환
대상자 원성환,원준환(9)
지역 서울시 강서구 방화2동 614-50
가족 박은영(34세)
재정상태 생활보조금(모자가정)45만원
<사연>

심장병을 앓고 있는 준환이와 신장병을 앓고 있는 형 성환이...
생후 4주 무렵, 심장에 이상이 있음을 알게 된 준환이는 현재 3번의 수술을 마쳤다. 하지만 정밀검사 결과 현재 판막이 샌다는 진단을 받고 또 다시 수술을 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말을 들은 상태..

어려서부터 아팠던 준환이 때문에 엄마는 형 성환이를 올케언니에게 맡긴 채 일하며 간호하며 준환이를 돌봐왔다.
그러던 어느 날, 건강한 줄로만 믿고 있었던 큰 애 성환이 몸에 이상이 생겼다.
그것도 아버지가 죽기전 3주 전에 받은 성환이의 신장병 진단!
신장병이란 진단을 받고 투석을 하기 시작, 그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다가 아버지는 갑작스레 사고로 돌아가시고, 이젠 엄마 혼자 성환이와 준환이를 감당해야 한다. 현재 성환이는 일주일에 3번 투석을 받아야 하는 상황.. 신장이식 외에는 별다른 기대를 할 수 없단 말에 일단 신장이식수술 대기자 명단에 올라있다.
성환이와 준환이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엄마는 새벽부 터 아이들이 학교에 있는 오전까지만 김밥집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고, 줄곧 아이들 곁에서 눈을 떼지 않는 상황.. 그러니 경제적으론 더더욱 어려움이 가중될 뿐이다.
여기에 잦은 병치레로 한글도 제대 로 떼지 못한 준환이...
한창 뛰어놀 나이에 아이들은 몸이 따라주는 한 한시도 가만있으려 들지 않지만, 여전히 또레처럼 뛰어놀기엔 버 거운 아이들이 성환이 준환이다..
<이러 이러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생활비 보조, 병원비 보조, 준환과 성환이를 돌보아줄 손길, 어머니의 일자리 , 아이들을 돌보며 할 수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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