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르포, 부자와 가난한 자
지니계수 0.496이 말해주는 극심한 양극화에 처한 중국의 현실을 현지에서의 밀착취재로 부자와 가난한 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여다본다.
[87년 6월 민주화 항쟁 2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너는 살고 내가 죽었다
2007년 6월 2일
고문으로 희생된 박종철과 최루탄에 의해 숨진 이한열. 87년의 상징이 된 두 죽음 외에도 알려지지 않은 많은 죽음이 있었다! 87년 2월 창신동 옥탑방에서 외로운 죽음을 선택한 여대생 박선영, 그 후 20년 세월을 역사와 함께한 그녀의 가족. 그들에게 87년 6월은 어떻게 기억되고 있을까? 한 가족사를 통해 한국 민주화 역사 20년과 현 사회를 돌아본다.
한 발의 디바, 레나 마리아
장애는 극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하는 것임을, 진정한 행복은 완벽한 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즐기는 삶’에서 나온다는 것을 레나마리아의 인생은 말하고 있다. 경계를 허무는 열정적 삶, 레나마리아를 만나보자.
[가정의 달 특별기획 2부작 ] 2부 죽음, 아름다운 마침표를 위하여
죽음문제를 이슈로 하여 웰빙, 웰다잉 열풍의 오해를 지적하고 어떻게 하면 삶의 완성으로서의 죽음을 품위 있고 가치 있게 맞을 수 있는지 고찰한다.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기 위해 과연 어떠한 준비와 실천이 필요하지 사례자와 전문가의 인식을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새겨보고자 한다.
[가정의 달 특별기획 2부작] 제1부 아버지의 선물
우리에게 아버지란 무엇인가? 이제 우리는 과거의 아버지 죽음과 부재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아버지의 죽음이 갖는 새로운 얼굴과 맞대야 한다. 그 새로운 얼굴은 뒤늦게 깨달은 사랑 혹은 화해이며, 아버지의 진정한 사랑을 배우는 첫 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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