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쇼핑 갔는데 바겐세일을 할 때, 길을 가다가 우연히 네잎 클로버를 찾았을 때,
소개팅을 나갔는데 강동원이나 이효리 같은 이성이 나왔을 때,
짝사랑하는 사람이 영화 보자고 먼저 전화했을 때,
맞고치다가 상대편을 한번에 올인 시켰을 때... 우린 이럴 때 ‘땡’잡았다고 한다.
감성시대를 안다는 건, 정말 ‘땡’잡은 일이다.
사랑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평생 잊을 수 없는 사랑의 프로포즈도
만들어주고 (월요일: 사랑그대로의 사랑),
고민이 있으면 고민도 풀어주고(화요일: 쓸데없는 고민상담),
콘서트가 비싸서 못 가는 학생들을 위해 직접 라이브도 들려주고
(수요일: 정원이네 옥탑방),
새벽에 갑자기 누군가와 대화하고 싶을 땐, 친구가 되어준다
(목요일: 전문인 프로젝트)
그리고 이런 것들을 해주면서, 선물도 준다.
정말 땡잡은 일이 아닐 수 없다.
가끔 사람들은 감성시대를 들으면서 이런 말을 한다.
디제이가 너무 느끼해~ 또는 진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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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상해 봐라~ 안젤리나 졸리가 요조 숙녀 역할을 한다든가
골키퍼 김영광이 공격수가 된다는 상상~
아니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최정원, 그에게~ 느끼함과 진지함은 매력이다. 그리고 단 한번이라도 감성시대를
제대로 들어본 사람이라면, 그에게는 느끼한 면보다는 유머와 재치
그리고 프로그램을 사랑하는 마음을 먼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최정원은 비타민J다!!! 비타민J는 피로회복에 아주 좋다.
그리고 매일 복용하면 생활에 활력을 준다.
하지만 단 비타민J는 매일 밤 12시 5분부터 2시까지만 섭취할 수 있다.
그리고 감성시대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허품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 삶이 그대를 속이는 분들, 삶의 활력소가 필요한 분들,
비타민J를 섭취해라~
의사와 상의 없이도 비타민J를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 J를 섭취하고 싶다면, 오늘밤 감성이 있는 구역,
비타민J 최정원이 함께 하는 감성시대를 들으십시오.
여러분들과 매일 밤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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