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내 엄지손톱 같다. ^_^
아무 생각없이 올려다본 하늘에 예쁘게 걸려있는 내 엄지손톱을 보며 생각해 본다.
내가 사는 이곳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손톱마저도 예쁘게 보이는 내 상태가 걱정스럽다. ^_^;
봄은 봄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