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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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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과 쥬비의 live
paradiso가 있는 날은.. 몹시 바쁩니다.
방송이 시작되기
전.. 키보드도 옮겨놔야하고,
마이크도 설치해야
하고,
그리고 또....
.
.
.
이런.
두 가지 밖에 없군요.
^^;;;
이렇게 허무할 수가.
뭐.. 아무튼.
다른 요일엔 준비할
것이 없으니,
평소보단 바쁩니다.
-,.-;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른 코너에 비해
준비할 것이 많지만,
세븐과 쥬비의 노래를
들으면, 그까짓거.. 매일매일
할 수 있다.. 뭐 그런거죠.
(울산바위라도 옮기겄네요..
솔직한 맘으론.. )
끝으로,
쥬비씨.. 이마가
몹시 아름다우시고,
거미양.. 찬조출연
고마왔어요.
그리고 세븐군..
아니.. 사람이 그렇게 멋지면 어떻게
하나. 처녀 마음 싱숭생숭하게스리..
나이도 어린 사람이
정말 너무하네.
2003-04-2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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