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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31일 수요일 대본 및 수록곡

 

2007년 1월 31일 수요일 골든 디스크

 

2007년 골디에서 꼭 듣고 싶은 노래(총;3765명)

 

18  Honestly / Stryper(67명)

 미국 출신의 4인조 크리스천 메틀 그룹 '스트라이퍼'의 1987년 발표곡으로 싱글 차트 23위에 올랐던 노래.

 기승전결이 뚜렷한 크리스천 메틀의 대표적인 히트곡으로 마이클 스윗(Michael Sweet)의 호소력 짙은 창법이 돋보임.

 이들의 'To Hell With The Devil' 앨범 수록된 곡으로 CCM(크리스찬 컨템퍼러리 뮤직) 계열의 메틀 그룹.

 

19  The Boxer / Simon & Garfunkel(63명)

 20세기 최고의 화음을 자랑했던 사이몬 & 가펑클의 1969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7위 기록.

 마지막 앨범 'Bridge Over Troubled Water'에 수록된 곡으로 권투 선수란 직업에 대한 위험성을 담은 곡.

 이 곡은 실제로 권투 선수 Benny Perat의 사망을 소재로 담았음.

 

21  No Matter What / Boyzone(60명)

 아일랜드 출신의 5인조 팝 그룹 '보이존'의 1998년 작품으로 드라마틱한 곡진행과 보컬 화음이 돋보이는 노래.

 영국 차트 1위까지 올랐던 이 곡은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작곡을 했고 프로듀서인 짐 스타인먼이 작사·프로듀서를 했다.

 이 곡이 수록된 보이존의 1998년도 3집 앨범 'Where We Belong'은 영국 시장에서 발매 첫 주에 1위에 올랐는데 이로써 이들은 세 장의 앨범을 연속으로 발매 첫 주에 1위에 올려놓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당시 이 기록은 Beatles와 Oasis 이외엔 어느 누구도 세우지 못했다.

 

22  Will You Still Love Me? / Chicago(59명)

 브라스 재즈 록 그룹 '시카고'의 1986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3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화려한 목관악기, 금관악기와 리듬 악기의 구성진 조화와 시원시원한 느낌을 주는 보컬이 더해진 관록 있는 그룹다운 노래.

 이들의 18집 앨범에 수록된 오랫동안 애청되고 있는 이들의 대표적인 히트곡.

 

23  Fragile / Sting(57명)

 영국 출신의 팝 가수 '스팅'의 1987년 발표곡으로 잔상이 남는 아련한 멜로디 라인과 스팅의 이지적인 목소리가 더해진 노래.

 그의 명반이자 2집 앨범 수록곡인 'Nothing Like The Sun'에 수록된 노래로 어쿠스틱한 기타연주에 실린 이지적인 스팅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

 

24  Love Of A Lifetime / Firehouse(55명)

 미국 출신의 4인조 헤비메탈 그룹 '파이어 하우스'의 1991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5위 기록.

 팀의 보컬리스트 C.J. 스네어의 호소력 짙은 고음의 샤우팅 창법이 돋보이는 록발라드.

 

24  Spanish Heart / Gerald Joling(55명)

 네델란드 출신의 팝 가수 '제랄드 졸링'의 1986년 작품으로 그의 두 번째 앨범 'Sea Of Love'에 수록. 'Ticket To The Tropics'가 히트한 후 두 번째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노래.

 스페인의 플라멩고 기타 선율에 실린 제랄드 졸링의 부드러운 음색이 보컬이 일품인 노래.

 

26  Because Of You / Kelly Clarkson(54명)

 미국 출신의 여성 가수 '켈리 클락슨'의 2005년 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7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이 곡이 영화 전문채널 OCN 영화 100선 광고 음악으로 쓰였음.

 켈리 클락슨은 미국 폭스 TV 시리즈 '아메리칸 아이돌' 제1회 우승자로 최근 미국을 대표하는 여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

 

26  Your Song / Elton John(54명)

 영국 출신의 팝 가수 '엘튼 존'의 1970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8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같은 제목의 앨범 타이틀로 아름다운 노랫말과 팝 분위기가 멋진 조화를 이룬 곡.

 쉽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실린 엘튼 존의 정겨운 보컬톤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6  Black or White / Michael Jackson(54명)

 마이클 잭슨의 명반 'Dangerous'에 수록된 곡으로 1991년 싱글 차트 연 7주 동안 No.1에 올랐던 록 디스코.

 건스 앤 로지스(Guns 'N' Roses)의 기타리스트 슬래쉬(Slash)가 기타리스트로 참여해 강렬한 연주를 해준 곡. 문화와 피부색을 넘어 인류의 화합을 기원했던 곡으로 당시 뮤직 비디오가 전 세계의 화제를 불러 일으켰음.   

 

29  Everybody's Changing / Keane(53명)

 "모두가 변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도 예전 같지 않아요."... Everybody's Changing... 영국 출신의 3인조 브릿 팝 그룹 '킨'의 2004년 작품.

 내적인 열정을 잘 표현한 이들의 대표곡으로 우리 정서에 맞는 영국 특유의 고운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노래.

 영국 대중음악계의 블루칩이란 평가를 받으며, 영국을 대표하는 밴드로 거듭나고 있음.

 

30  I'd Love You To Want Me / Lobo(50명)

 70년대 이지리스닝 음악계를 대표했던 싱어 송라이터 '로보'의 1972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2위 기록.

 누구나 부르기 쉬운 발라드로 정겨우면서도 편안한 느낌으로 노래했음.

 'How Can I Tell Her', 'Me And You And A Dog Named Boo' 등이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음.

 'Lobo'란 스페인어로 '늑대'라는 뜻의 이름.

 





2007-01-31(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