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7월 28일 금요일 골든 디스크
M Lady In Red / Chris De Burgh(워킹 걸)
영국 출신의 남성 팝 가수 '크리스 드 버그'의 1987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3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이 곡은 영화 '워킹 걸'에 삽입되어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노래.
"당당하게 일하고 싶었어요, 자신 있구요. 누구처럼 남의 아이디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않아요. 힘들다고 편법을 쓰지 않습니다. 전 정당하게 오르고
싶어요."(멜라니 그리피스 명대사)
늘 비서직을 전전하던 주인공 멜라니 그리피스가 당당하게 일하는 여성,
즉 워킹 걸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멜로 영화.
멜라니 그리피스와 남자 주인공은 해리슨 포드의 눈부신 연기가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음.
질문 이선미
영화 카지노에 수록된 노래를 찾습니다.
10년 전에 개봉됐던 영화 주제가를 찾습니다.
샤론 스톤이 나왔던 영화 카지노인데요.
영화 내용하고 노래가 정말 잘 어울립니다.
멜랑콜리한 분위기의 노래이구요. 환상적이기도 합니다.
10년 동안 이 노래를 찾다가 아저씨께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꼭 찾아주세요.
답 Nights In White Satin / Moody Blues(카지노)
로버트 드 니로, 샤론 스톤 주연의 1995년 영화 '카지노(Casino)'의 주제가.
영국 출신의 프로그래시브 록 밴드 무디 블루스의 1972년 싱글 차트 2위까지
기록했던 이 곡이 주제가로 쓰였음(이 곡은 1967년에 발표됐음).
사막 위에 세워진 환락의 도시 라스베가스. 그곳 카지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비감어린 인생유전 드라마. 우정어린 단짝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로버트 드니로가
7번째로 콤비를 맞춘 작품이다. 특히 이 작품에서 로버트 드니로의 아내 진저로 열연한
샤론 스톤에겐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이 수여되기도 했음.
질문 인천광역시
꼭 찾아주세요?
제가 초등학생때였으니까...아마 90년부터93년 사이에 티비에서 영화를
해줬었는데요...
어떤 유명한 가수의 이야기로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자동차 사고로
죽었는걸로 되어있었는데 제가 서로다른 내용의 영화를 5편 정도 본 것 같습니다.
어떤 거는 그 사람이 자동차 사고로 죽었는데. 숨기고 있다가 새로운 밴드를 결성해서
무슨...공연장에서 재기한다는 내용이였고....
또 어떤 영화에서는 그 사람의 추모영화처럼...중간 중간에 그 사람 노래가
한 곡씩 다 들어 가 있고....
그런데 이 영화에서 구슬픈 색소폰 소리에 맞춰 나왔던 발라드풍의 노래를
찾아주세요. 노래 제목이 뭔가요?
답 Boardwalk Angel / John Cafferty(에디 & 크루저(Eddie &
The Cruisers)
1983년 톰 베린저(프랭크), 마이클 페레(에디 윌슨), 마리나 오시니(다이앤)
주연 영화 '에디 & 크루저'에 삽입된 노래. 록가수 존 카퍼티가 이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했던 마이클 파레의 노래 부르는 장면에서 가수 연기를 펼쳤음.
에디 크루저는 전설적인 록큰롤의 황제로 불렸던 음악가였다. 그가 자동차
추락 사고로 죽은 지 18년이 지나고 우연히 한 레코드 가게에서는 뛰어난 음악성을
들려주는 새로운 록큰롤이 등장을 한다.
캐나다의 한 지역에 사는 무명의 싱어송 라이터가 만들었다는 화제의 앨범은
순식간에 록큰롤 애호가들의 관심을 사게 되고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게 된다. 어딘지
모르게 친숙하게 전해져 오는 음악을 통해 그가 과거의 에디 윌슨이라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을 하고, 드디어 에디의 실체를 무대를 통해 확인하기에 이른다.
오랜 세월 동안 재기의 무대를 기다렸던 에디는 열정에 찬 무대에 올라
팬들을 위해 혼신의 공연을 펼친다는 내용의 영화.
질문 경기도
꼭 찾아주세요^**^
요즘 탐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 보는 재미로 살아요.
그러던 중 그의 초기 출연 영화 ‘칵테일’을 봤는데요.
어쩜 20대 모습인 탐 크루즈의 모습이 정말 멋지던지....
아저씨, 제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남긴 거요...
탐 크루즈가 바텐더로 취업해서 바에서 멋진 음악에 맞춰...
칵테일을 만들 때 흘렀던 노래예요.
바에 있는 모든 사람이 미친 듯이 이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술을 마시던데...
분명 락 음악이었는데, 찾아주실 수 있나요?
꼭 부탁해요.
답 Addicted To Love / Robert Palmer(칵테일)
1988년 탐 크루즈, 에리자베스 슈 주연 영화 '칵테일(Cocktail)'에 삽입된
노래. 정규 사운드트랙에는 이 노래가 들어가 있지 않고, 단지 영화에서 탐 크루즈가
바에서 이 노래에 맞춰 즐겁게 칵테일을 만들 때 오디오를 통해서 나왔던 노래.
젊은이의 꿈과 낭만, 사랑, 그리고 방황을 그린 영화로 탐 크루즈의 화려한
바텐더 연기가 압권, 탐 그루즈는 이 영화의 성공에 힘입어 최고의 할리우드 스타로
등극.
질문 현진화
이 노래 꼭 찾아주세요.
탑 건을 케이블 채널에서 시청했습니다. 이 영화를 처음 봤어요. 탐 크루즈가
정말 젊었을 때 찍은 것 같은데...
언제 나왔는지, 그리고 여자 주인공과 러브씬 때 나온 노래는 뭐죠? 아마도 이
영화의 주제가 같은데...
여자가 불렀어요. 강렬한 연주이구요.
아저씨 꼭 찾아주세요...
M Take My Breath Away / Berlin(탑 건)
톰 크루즈, 켈리 맥길리스 주연의 1986년 로맨틱 액션 영화 '탑 건'의
주제가로 록 그룹 베를린이 주제가를 불러 싱글 차트 1위 기록.
미 해군 조종사 중 우수한 실력을 가진 이들을 별도로 선발해 다시 최고
조종사를 선발하기 위한 특수학교 내에서 벌어지는 사나이들간의 우정과 갈등을 다루고
있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F14 팬텀기의 모의 비행 훈련 모습이 압권. 미모의
여강사인 켈리 맥길리스가 수강생인 해군 조종사 생도 톰 크루즈와 로맨스를 벌일
때 록 기타 선율이 강렬한 느낌을 주고 있는 베를린 그룹의 'Take My Breath Away'가
흘러나오고 있다.
질문 박인
영화'더티댄싱-하바나 나이트'에 나오는 음악중에...
얼마전에 '더티댄싱-하바나 나이트'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쿠바를 배경으로 춤을 소재로 다룬 영화이어서 그런지 음악들이 모두 좋았습니다...
특히나 남자주인공인 하비에르와 여자주인공인 케이티가 혁명성공후에 호텔에서
만나는 장면에 나오는 음악이 기억에 남습니다. 영어로 된 음악이 아닌것 같았는데...
가수는 누구이고 제목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ㅋ
그리고 가사내용은 무엇인지도 알고 싶습니다...ㅋㅋ
그럼.. 꼭 좀 알려주세요~~ㅋㅋ
답 El Beso Del Final / Christina Aguilera
디에고 루나, 조나단 잭슨, 로몰라 게리 주연의 2004년 영화 '더티 댄싱
하나나 나이트(Drity Dancing Havana Night)'의 엔딩 타이틀.
크리스티 아길레라가 엔딩 타이틀을 스페인어로 불렀음.
우연히 호텔 웨이터로 일하는 하비에가 하바나 거리에서 열정적으로 춤추는
모습을 본 케이티는 하비에의 신선한 매력에 매료되고, 라틴 댄스에 호기심을 느끼며,
춤을 통해 젊음을 발산한다는 내용의 영화.
Hay, en mi corazon, una inquietud
마음이 불안해요
Hoy te veo tan distante
오늘 당신은 너무 차갑게 느껴져요
Hay, algo que me aleja de tu amor - amor(아모르)는 '사랑'이란 뜻이예요
당신의 사랑으로부터 멀어지는 기분이예요
De repente tu cambiaste
갑자기 당신은 변했어요
Hoy, insegura estoy
오늘 난 불안하답니다
El estar sin ti
당신없이 살아간다는 건
Se que me hara sufrir
얼마나 고통스런 일인지 알아요
Anoche yo senti, que me besaste diferente
어제 밤, 느꼈어요. 전에 당신이 제게 해주던 키스와 달랐다는 걸
Y me quede, sin saber que hacer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Yo te conozco y se
난 당신을 알고 있어요..그리고 난
Que algo no anda bien, ven dime la verdad
무언가가 잘못되가고 있다는 것 또한 이제 알아요, 사실을 말해주세요.
No quiero imaginar
상상조차 하기 싫어요....
Que fue el beso del final, ooh, ahh ooh
그게 마지막 키스였다고.... 오.....
No, se por que ha cambiado tu actitud
당신이 왜 그렇게 변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Ojala que todo sea un error
제가 잘못 느끼고 있는 거라면...그랬으면 좋겠어요..
No quiero comprobar que te perdi
당신을 잃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Ni que nuestro amor se acabe
우리 사랑이 끝났다는 것 역시 믿고 싶지 않아요...
Oigo una voz, que se hunde en mi
내 맘 속 깊은 곳에서, 목소리가 들려와요...
Que me vuelve a repetir
그 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오는군요...
Lo que no quiero oir
듣고 싶지 않은 그 소리가.....
Anoche yo senti que me besaste diferente
어제 밤, 느꼈어요. 전에 당신이 제게 해주던 키스와 달랐다는 걸
Y me quede sin saber que hacer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Yo te conozco y se
난 당신을 알고 있어요..그리고 난
Que algo no anda bien, ven dime la verdad
무언가가 잘못되가고 있다는 것 또한 이제 알아요, 사실을 말해주세요.
No quiero imaginar
상상조차 하기 싫어요
Que fue el beso del final
당신의 키스가 마지막이었다고..
Hoy, insegura estoy
오늘 난 불안해요
El estar sin ti
당신없이 살아간다는 게
Se que me hara sufrir
얼마나 고통스런 일인지 알아요
Ohhh ...
오..
Anoche yo sente que me besaste diferente
어제 밤, 느꼈어요. 전에 당신이 제게 해주던 키스와 달랐다는 걸
Y me quede(me quede) sin saber que hacer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Sin saber que hacer)
Yo te conozco y se (y te conozco)
난 당신을 알고 있어요..그리고 난
Que algo no anda bien (algo no, anda bien), ven dime la verdad
무언가가 잘못되가고 있다는 것 또한 이제 알아요, 사실을 말해주세요.
No quiero imaginar
상상하기 싫어요
Ahhh ... ohhh ...
오..
Anoche yo sentm, que me besaste diferente
어제 밤, 느꼈어요. 전에 당신이 제게 해주던 키스와 달랐다는 걸
Y me quede sin saber qui hacer (ooh ohh)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Yo te conozco y se(se conozco bien)
난 당신을 알고 있어요..그리고 난
Que algo no anda bien, ven dime la verdad
무언가가 잘못되가고 있다는 것 또한 이제 알아요, 사실을 말해주세요.
No quiero imaginar
상상조차 하기 싫어요
Que fue el beso
당신의 키스가..
Que fue el beso del final
당신의 마지막 키스였다는 것을...
Que fue el beso del final
당신의 마지막 키스였다는 것을...
Que fue el beso del final
당신의 마지막 키스였다는 것을...
Que fue el beso del final
당신의 마지막 키스였다는 것을...
Que fue el beso del final
당신의 마지막 키스였다는 것을...
Que fue el beso del final
당신의 마지막 키스였다는 것을...
Que fue el beso del final
당신의 마지막 키스였다는 것을...
영화 컬럼리스트 김인선
안녕하세요? 영화칼럼리스트 김인선 입니다. 7월 마지막주 영화계 소식입니다. 첫 번째는 한국영상자료원이 발표한 한국영화 100선에 관한 소식입니다. 한국영화 100선은 1996년 이전 작품 중에 한국영화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사료적 가치가 높고 사회문화적 영화사적으로 의미 있는 작품들로 선정된 작품들인데요 100편 중에 임권택 감독 작품이 무려 9편이나 선정됐습니다. 1980년 <짝코>부터 1986년 <씨받이> 1993년 <서편제>1996년 <축제>까지 총 9편의 작품이 선정되면서 역시 국민감독이라는 평을 자아냈습니다. 이밖에 배우 기준으로는 안성기와 김진규가 각각 14편에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두 번째는 제2회 제천국제음악 영화제 소식입니다. 8월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14일까지 열리게 되는데요 제천영화음악상 수상자를 처음으로 배출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여러 영화제에서 부문상에 그쳤던 영화음악상과는 다르게 독립된 음악영화제에서 단 한명의 영화음악가에게 시상되는 상이기 때문에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음악상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첫 번째 수상자가 어제 발표됐습니다. 80년대를 대표하는 영화 음악 감독, 고 신병하 감독입니다. 시상식은 8월 8일 개막식때 진행될 예정이고 그때 신병하 감독의 작품 <티켓>과 <접시꽃 당신>이 특별 상영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은 이번주 영화계의 최대의 관심사!! 봉준호 감독의 <괴물>에 관한 소식입니다. 개봉에 앞서 26일 수요일 ‘전야제’ 형식으로 부분 개봉을 했는데요 이날 하루 동안 전국 15만명을 모으는 괴력을 보였습니다. 그동안은... <왕의 남자>가 9만명으로 전야제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는데요 <괴물>이 15만명을 기록하면서 개봉전 일일 전야제의 최고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이밖에도 국내 총 상영관 1648개 중에 40%에 육박하는 640개 스크린에서 대규모로 개봉하는 등 계속해서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데요 이대로라면 개봉 첫주에 300만 관객 기록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연신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괴물>로.. 자연스럽게 개봉작 소식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이번주 최대의 화제작 <괴물>은 봉준호 감독의 작품으로 7월 27일 목요일에 개봉됐습니다. 송강호, 변희봉, 박해일, 배두나, 고아성 주연의 영화로 한강 둔치에 나타난 괴물과 이들 가족이 벌이는 사투를 담고 있습니다. 딸이 괴물에게 잡혀갔다고 말을 해도 아무도 강두(송강호)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장면들을 통해서.. <괴물>은 괴물과의 사투가 아니라 대한민국과 사투를 벌이는 가족의 이야기 일지도 모릅니다. INT1) 인권단체 같은데 가서 얘기좀 해보지 그랬어요? / 아무도 내 말을 안들어줘요.... 내가 그렇게 얘기를 해도.. 제발 내 말좀 끊지마... 제발.. 내 말도 말인데.. 왜.. 내 말을 안들어줘~~
괴물 앞에서는 나약하고 무기력한 가족에 불과하지만 딸, 조카 또는 손녀인 현서를 구하겠다고 나서는 모습은.. 관객으로 하여금 가족의 힘을 느끼게 하고 그 힘은 그 어떤 영웅의 등장보다.. 혹은 특수효과보다도 강하게 느껴집니다. INT2) 니들.. 그 냄새 맡아본적 있어? 새끼 잃은 부모 속 냄새를 맡아본적 있냐 이말이여? 부모 속이 한번 ?어 문드러지면 그 냄새가 십리 바깥까지 진동하는거여...
이렇게 영화 <괴물>은 가족애를 포함하기도 하고.. 어느 한편으로는 괴물이 등장하는 공포물이기도 하면서 때로는 해학적인 면이 있어서 블랙 코미디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연출과 극본 그리고 연기의 3박자를 완벽하게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 <괴물>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함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갑니다. (현장음 BG)
이번주 주말 예매율에 있어서도 90%는 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괴물> 금주의 첫 번째 개봉작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두 번째 개봉작은 프랑스 영화 <사랑도 흥정이 되나요?> 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베르뜨랑 블리에 감독의 작품으로 생소할지도 모르겠는데 모니카 벨루치가 출연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상대 배우로는 베르나르 캄팡과 제라드 드빠르디유가 열연했는데요 이 두 남자를 상대로 관능미 넘치는 모니카 벨루치의 매력을 담은 로맨틱 코믹물입니다. 7월 27일 목요일.. 바로 어제 개봉됐습니다.
마지막 개봉작은 7월 27일에 개봉한 가족영화, 애니메이션 <가필드2> 입니다. 팀힐 감독의 작품으로 주요 출연진들이 그대로 등장하는데요 빌 머레이와 브렉킨 메이어가 가필드와 존의 목소리 역을 맡았구요 제니퍼 러브 휴잇은 리즈의 목소리 역을 했습니다. 전편의 무대가 미국이었다면 이번 속편은 영국으로 전체적인 배경이 달라졌습니다. 마치 ‘왕자와 거지’ 같은 상황에 놓인 두 고양이의 운명을 담고 있는데요 유쾌한 코믹물로 가족끼리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7월 마지막주 마무리는 영화계 소식에서 언급했었던 한국영화 100선에서 9편의 작품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은 임권택 감독 작품 중의 하나로 하겠습니다. 1996년도 영화 <축제> OST 앨범의 수록곡 ‘꽃의 동화(하나)’ 연주곡 전해드리면서 저는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영화칼럼리스트 김인선이었습니다.
7월 28일 금요일 박스 오피스
1 한반도(7월 13일, 액션, 조재현, 차인표)
2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7월 6일, 액션, 조니 뎁)
3 카(7월 20일, 애니메이션)
4 패스트&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7월 20일, 액션, 루카스 블랙)
5 울트라바이올(7월 20일, 호러, 밀라 요보비치)
6 수퍼맨 리턴즈(6월 28일, 액션, 브랜든 루스)
7 포켓몬레인저와 바다의 왕자(7월 20일, 애니메이션)
8 2월 29일 - 어느 날 갑자기 첫번째 이야기(7월 20일, 박은혜, 임호)
9 아랑(6월 28일, 호러, 송윤아)
10 아파트(7월 6일, 호러, 고소영)
예매율 순위
1 괴물 79.5%
주연 : 송강호, 변희봉
관람등급 : 12세이상관람가
개봉일 : 20060727
2 한반도 13.0%
3 카(우리말녹음) 2.6%
4 캐리비안의 해적 2 : 망자의 함 2.0%
5 가필드 2(자막) 1.0%
2006-07-28(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