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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30일 금요일 골든 디스크
M Thank You / Dido(Sliding Doors)
기네스 팰트로우, 존 한나, 존 린치 주연의 1998년 멜로 드라마 '슬라이딩 도어스(Sliding Doors)'에 삽입된 노래. 발표 당시 거의 주목 받지 못했던 이 곡이 2001년 재발매돼 UK 차트 No.1에 올랐음.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지하철 출입문(Sliding Doors)이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이란 가정으로 이 영화는 시작된다.
지하철을 타느냐, 못타느냐... 그 날 이후, 그녀의 인생은 달라진다.
잘나가던 커리어 우먼 헬렌이 상사의 맥주 여섯 캔을 다 마셨다는 터무니 없는 이유로 출근과 동시에 해고를 당한다. 집으로 돌아오는 플랫폼에서 그녀는 기차를 놓치고, 강도를 당해 병원에 실려간다. 그 사이 동거하는 남자친구 제리는 옛 애인을 만나고 있는데...
만약 그 기차를 잡아탔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이야기는 이렇게 두 갈림길에서 시작된다.
재미있는 설정과 가정으로 영화의 보는 재미를 더해주었던 작품.
질문 윤정민
비열한 거리 ost...
어제 영화 "비열한거리"를 봤습니다.
전 이 영화 보면서 주인공인 조인성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인생들이 비열하진 않는지 영화 보고 나온 후 계속 이 생각이 떠나질 않더라구요.
암튼 영화도 좋고 음악도 너무 좋았는데 마지막 장면에 천호진이 자기는 이 노래 가사가 좋다며 불렀던 팝송이 있거든요.
어디서 많이 들은거 같긴한데 잘 몰라서 글 올립니다..
가수와 제목 그리고 그 가사내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너무 궁금하네요.
답 Old And Wise / Alan Parsons Project
2006년 6월 15일 개봉된 조인성, 남궁민, 이보영, 천호진 주연에 영화 '비열한 거리'에 삽입된 노래.
1982년 작품으로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국내에서 오랫동안 애청되고 있는 노래.
알란 파슨스와 에릭 울프슨이 함께 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완벽한 사운드로 80년대 록계를 이끌었음.
이 곡은 아름다운 멜로디와 깔끔한 편곡 덕택에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
삼류 조직폭력배들의 거친 삶을 그린 영화로 조인성이 연기 변신이 단연 돋보였던 작품.
'비열한 거리'는 조직폭력배들의 실상을 직설적으로 묘사하면서 그들의 고뇌와 아픔을 담고 있다.
의리를 중요시하는 조직폭력배들조차도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음모와 배신행위를 서슴없이 하는 비열함을 보여주고 있고, 그 속에서 살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는 우리의 현실을 보여준다.
질문 김선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주제가가 듣고 싶어요..
1995년 신랑과 연애할 때 봤던 영화 주제가를 찾습니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원숙미 넘치는 두 주연 배우의 열연이 아직도 눈에 아른 거립니다.
주제가는 재즈로 알고 있어요... 시간이 허락되면 꼭 틀어주세요...
답 I'll Close My Eyes / Dinah Washington(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1995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매릴 스트립 주연 영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The Bridges of Madison County)'의 주제가. 로버트 제임스 윌러의 베스트셀러를 영상으로 옮겼던 작품으로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직접 감독과 남자 배우로로 열연했음. 특히 이 영화의 주제가는 재즈 여가수 다이나 워싱턴의 1956년 노래가 주제가로 쓰였음.
사흘동안 사랑하고 평생동안 그리워한 중년 남녀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감동적인 멜로 영화로 아름다운 영상과 재즈 음악이 적절히 융합된 90년대 최고의 러브 스토리로 손꼽혔던 작품.
질문 이경민
리버 와일드????
리버 와일드... 정말 명화 중의 명화라 생각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많이 봤고... 힘들 때마다 다시 보곤 하는데요...
이 영화 주제가가 유난히 입에 맴돕니다.
가사 중에 The water is wide I can't cross over And neither have the wings to fly... 이렇게 들리는 데... 제목은 뭔지, 가수는 누군지 확인해 주실 수 있을까요?
답 The Water Is Wide / Karla Bonoff(리버 와일드)
메릴 스트립, 조셉 마젤로, 케빈 베이컨 주연의 1995년 영화 'River Wild'의 주제가. 칼라 보노프의 1979년 발표곡으로 인기 차트엔 오르지 못했지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포크 송(오리지널은 아일랜드 민요임).:
가족애를 통해 위기 상황을 극복한다는 내용의 액션 영화로 성격파 여배우 메릴 스트립의 연기가 압권. 국내에도 개봉돼 영화 팬들의 호평을 받았던 작품.
질문 최연희
축구로 인해 애국심을 더욱더 느끼게 하는 요즈음에...
영화 에비타에 보면 Don't cry for me Argentine 라는 곡이 나옵니다..
늘 이곡을 들을때마다 왠지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나올 것만 같은 감동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영화를 본적이
없어 이 곡이 어떤 곡이며 누가 불렀는지 그리고 이 곡의 내용과 시대적 배경이 무엇인지가 참으로 궁금했습니다..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사회적이고 국가적인 관점에서 페론이란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이 궁금증이 풀어진다면 앞으로 더 의미 깊은 곡으로 들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답 Don't Cry For Me Argentina / Madonna(에비타)
1996년 마돈나, 안토니오 반데라스 주연의 뮤지컬 영화의 주제가. 마돈나 퍼스트 레이디 에바 페론 역을 맡아 열연했고, 주제가를 불러 싱글 차트 8위까지 기록.
사회적으로 멸시받는 사생아 출신의 에바 마리아 두아르떼, 그녀는 나이트클럽의 댄서로 시작해서 라디오 성우를 거치며 자신을 천대해온 세상을 비웃어주기위하여 출세를 위한 야망을 키워나간다. 영화배우라는 꿈으로의 첫걸음을 내딛을 즈음인 1944년, 지진으로 인한 난민 구제모금 기관에서 에바는 노동부 장관인 후안 페론을 만나게 된다. 이 우연한 만남은 사랑으로 이어지고 에바의 운명을 단숨에 뒤바꾸어 버린다.
후안 페론과 에바의 결혼이 임박해올 무렵, 후안 페론의 정치적 역량이 확장되는 것에 위협을 느낀 권력 기관과 군인들은 후안 페론을 체포하게 되고, 페론의 석방운동은 1945년 9월 17일 민중혁명으로 이어져, 후안 페론이 대통령으로 추대되기에 이른다.
질문 문영관
우리영화해가서쪽에서뜨면에나왔던노랜데여...
기덕이형님.우리영화해가서쪽에서뜨면에나왔던노랜되여..
임창정과고소영이나왔던영화거든요..
마지막장면에포옹하면서끝났데나온노랜데여.
클리프 리차드노랜거같은데..제목하고가사내용좀여..
그리고옛날에형님이많이틀어주던노랜데 기억이
씨어 어브핫브레이 모모같은데
앞으로도좋은방송하세여....에헤헤헤헤헤헤
답 Early In The Morning / Cliff Richard(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한국판 '노팅힐'로 야구심판(임창정)과 톱배우(고소영)의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을 다룬 영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의 주제가로 쓰였던 노래.
영국 출신의 록가수 클리프 리차드의 1969년 작품이 이 곡이 주제가로 쓰였음.
어울리는지 않는 두 남녀의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1998년 개봉돼 200만 관객을 동원했던 화제작.
답 Sea Of Heartbreak / Poco(처녀들의 저녁식사)
강수연, 진희경, 김여진 주연의 1998년 우리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에 삽입됐던 노래. 29살 동갑내기 세 처녀들의 솔직한 성(性)을 코믹하게 다룬 영화. 여성의 시각으로 본 남성들의 속물근성, 여기에 한발짝 더 나아간 여성들의 대담한 애정관도 보는 이를 사로잡았다.
'포코'의 1983년 작품인 이 곡이 이 영화의 주제가로 쓰여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안녕하세요? 영화칼럼리스트 김인선 입니다.
먼저 6월 마지막 주 영화계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6월 29일 바로 어제 개막한 “미장센 단편 영화제” 소식입니다.
올해로 5회째 열리는 미장센 영화제에는
사회드라마, 멜로드라마, 액션스릴러, 공포판타지, 코미디
이렇게 5개 장르별 섹션으로 나뉘어 열리는 장르 중심의 경쟁 단편 영화젭니다.
개막 전부터 심사위원 선정 결과 때문에 화제가 됐었는데요
<너는 내 운명>의 두 주인공, 전도연과 황정민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돼서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습니다.
황정민은 다섯 개 심사 분야 중에서 사회드라마 장르의 영화를 모은
‘비정성시’ 부문을 심사하게 되고... 전도연은 멜로드라마 장르의 영화를 묶은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의 심사를 하게 됐는데요
이 두사람 외에도 공효진, 이정재, 조인성 등 총 5명의 톱스타들과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서 류승완, 박찬욱 감독등이 심사를 하게 됩니다.
어제 개막식 이후 본격화된 미장센 영화제는 7월 4일 화요일에 폐막식을 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무산될뻔한 영화 안병기 감독의 <아파트> 소식입니다.
동명의 히트 만화를 각색한 <아파트>가 무사히 기자 시사회를 마쳤습니다.
<아파트>는 고소영의 4년만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됐는데요
최근.. 촬영장소를 제공한 입주민이
영화를 상대로 제기한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해서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시사회를 무사히 마쳤고 예정대로 다음주 7월 6일 개봉하게 됩니다.
세 번째는.. 김기덕 감독의 열세번째 영화<시간>이
토론토 영화제 ‘비전’ 부문에 초청됐다는 소식입니다.
김감독은 해외영화제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미 토론토 영화제에서 <섬> <수취인 불명> <빈집> 등으로 초청된 적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컨템포러리 월드 시네마’ 부문에 초청됐었는데요
이번에는 실험성 강한 영화를 초청하는 ‘비전’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참고로 <시간>은 성현아, 하정우 주연의 영화로 국내에서는 8월중에 개봉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금주의 개봉작 소식입니다.
첫 번째는 국내 공포 영화의 신호탄! <아랑> 입니다.
송윤아, 이동욱 주연의 영화로 6월 28일 수요일에 개봉했습니다.
개봉 전부터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위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데요
개봉 이후에도 반응이 좋습니다.
<아랑>은 세 번의 연쇄 살인 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정직 됐다가 막 복귀한 여형사 소영은(송윤아)과
신참 형사, 현기(이동욱)가 수사를 맡게 됩니다.
수사 과정 속에서 느껴지는 공포감과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두 번째 개봉작 역시 스릴러물 입니다.
데미 무어의 차분한 주연 복귀작 <하프 라이트>으로
크레이그 로젠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6월 28일 수요일에 개봉했는데요 예상외로 주말 예매율은 저조한 편입니다.
하지만 개인의 기억에 대한 문제를 스릴러로 사용하면서
공공의 이야기 방향으로 진행 시킨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주인공 데미무어는.. 잘나가는 베스트셀러 작가 레이첼 역으로 등장하고
영화는 외딴 섬에서 겪는 불가사의한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마지막 영화는 헐리우드에서 20년만에 날아온 수퍼맨, <수퍼맨 리턴즈> 입니다.
미국의 우상이자 연인 수퍼맨이 4번재 시리즈 이후 20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는데요
6월 28일 수요일! 전세계에 동시 개봉을 했습니다.
할리우드 최대 제작비가 들어간 초대형 SF 블록버스터로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크리스토퍼 리브의 외모와 거의 흡사한 신인배우 브랜든 루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주인공만 닮은 것이 아니라 음악부터 스토리까지.. 영화의 전반적인 사항이 비슷한데요
영화는 우리 귀에 너무 익숙한 바로 이 곡.. 메인 타이틀 곡으로 시작됩니다.
(Int1 - 수퍼맨 메인 타이틀곡)
영화는 수퍼맨이 5년 동안 고향 크립톤 행성에 다녀온 뒤
감옥에서 풀려난 악당 렉스 루터와 다시 대결을 벌이는 과정을 담고 있는데요..
수퍼맨의 최대 연적 렉스루터는 여전히 대머리이고
수퍼맨의 연인 로이스 레인은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다른점이 있다면 수퍼맨에게 ‘제이슨’이라는 아들이 생겼다는건데요
감독은 이 아들을 통해서 <수퍼맨 리턴즈>의 핵심을 전합니다.
(Int2 - 도입부와.. 엔딩부분에 삽입된 나레이션
“위대해지길 꿈꾸는 선한 인간들을 위해 널 보낸다. 아들은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는 아들이 된다...)
영화 도입부분에서는 슈퍼맨의 아버지 조엘의 목소리로 이 나레이션이 흐르고
엔딩 부분에서는 슈퍼맨 자신이 잠자고 있는 아들 ‘제이슨’에게 이 말을 해줍니다.
20년에 다시 돌아온 <슈펴맨 리턴즈>는 수퍼맨 시리즈의 후속편답게
슈퍼맨의 정의와 애정 전선을 유감없이 보여주는데요
익숙한 메인 테마곡 오프닝때 들려드렸던 바로 이노래..
존 윌리엄즈가 작곡한 Main Title곡 전해드리면서 저는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영화칼럼리스트 김인선 이었습니다.
M
Superman Main Theme / John Williams
........................다음주에
소개합니다...........................
질문 안재건
러브엑추얼리에서.. 시작할때..
시작할때 녹음 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노래인데요
가사가
대략 I feel...in my finger i feel.. in my touch....
알려주세요.. 골디 매일 듣고있어요..
예전 한 95년정도의 곡인거같고 본조비였던거 같은데 못찾겠네요... 꼭 부탁드립니다..
답 Christmas Is All Around / Billy Mack(러브 액츄얼리)
휴 그랜트, 엠마 톰슨, 리암 니슨, 콜린 퍼스,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2003년 영화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에 주제가.
이 영화에 출연했던 늙은 배우 'Bill Night'이 직접 불렀던 노래. 사운드트랙엔 'Billy Mack'이란 이름으로 나왔음.
Wet Wet Wet의 'Love Is All Around'를 개사해 Christmas Is All Around란 제목으로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음.
"사람들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증오와 탐욕으로 가득 찬 곳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게 이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 찬 곳이다."
영화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는 영화 팬들에게 가슴 떨리는 사랑을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했던 영화이자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최고의 명화.
다양한 계층의 사랑이 마치 CF처럼 진행되는 영화. 수상, 작가, 록가수 등등의 진부한 듯 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주는 주연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던 영화.
던 명화로 2003년 젊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질문 강선호
최신영화 포세이돈에서 나온노래...
지금 개봉중인 포세이돈에서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가 궁금합니다.
허스키 목소리의 여가수가 불렇는데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M Won't Let You Fall / Fergie(포세이돈)
여가수 '퍼지(Fergie)'의 2006년 새 노래로 재난 영화 '포세이돈'의 엔딩 타이틀로 쓰였던 노래.
1972년도 작품 '포세이돈 어드벤처'를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커트 러셀, 조쉬 루카스가 주연을 맡았고, 볼프강 페터슨 감독이 연출.
북대서양 한가운데가 배경으로 파도가 덮친 유람선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담아낸 '포세이돈'은 5월 31일 수요일에 개봉돼 예매순위, 박스 오피스 정상을 달리고 있는 작품.
M Georgia On My Mind / Ray Charles(레이;Ray)
제이미 폭스 주연의 2004년 영화 '레이'에 삽입된 노래. 15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04년 11월에 개봉돼 영화 팬들의 갈채를 받았던 영화. 흑인 음악계의 대부 레이 찰스의 일대기를 다큐멘터리로 다룬 영화. 특히 지난 해 그가 사망한 후 이 영화가 개봉돼 팬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음.
레이 찰스의 자전적인 이야기, 그가 시각 장애를 딛고, 유년시절부터 장년기까지 음악인으로 성공하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렸음. 152분 러닝타임 동안 레이 찰스의 74년의 그의 인생을 리얼하게 다루었음(레이 찰스: 1930년 9월 23일~ 2004년 6월 10일).
2006-06-3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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