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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9일 금요일 대본 및 수록곡

 

2006년 6월 9일 금요일 골든 디스크


M   Don't Bring Me Down / Electric Light Orchestra(위험한 사돈)

 마이클 더글라스, 알버트 브룩스 주연의 2003년 영화 '위험한 사돈(The In Laws)'에 삽입된 노래. 이엘오의 1979년 발표곡이 삽입돼 많은 사랑을 받았음.

 미 CIA 소속 최고의 비밀 요원 스티브는 신분을 위장하고 완벽한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허구한 날 전 세계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느라 가정엔 소홀해서 아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그래서 아들의 결혼식 일정만큼은 꼭 챙기려고 하지만 조사하던 핵 잠수함의 거래 일이 결혼식 날짜와 겹쳐버리면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진다.
 

질문    조인주   

 

영화 식스티 세컨즈 음악이요~!!!!  

 

기덕오라버니 ~!!!

넘 궁금한 음악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여기저기 검색해봤는데 없어요...ㅜ_ㅠ

영화 식스티 세컨즈에서요.

니콜라스 케이지가 동생을 구하기 위해서 차를 훔쳐야 되자나요. 그래서 예전에 같이 일했던 멤버를 모아서 차를 훔치러 나가기전에 니콜라스 케이지가 자기 주제곡이랬나? 암튼 그 음악틀고 사람들 눈감고 잠깐 감상하다가 렛츠고~ 하면서 차를 훔치러 나가자나요.

그음악 무슨 음악인지 모르겠어요 알려주시면 영원한 오라버니로 모실게요~~~

건강하시고 또 글 올릴게요~~~

 

답  Low Rider / War(식스티 세컨즈)

 안젤리나 졸리, 니콜라스 케이즈 주연의 2000년 개봉작 '식스티 세컨즈(원제; Gone In Sixty Seconds)'의 주제가로 미국 출신의 7인조 리듬 앤 블루스 그룹 '워(War)'의 1975년 곡이 쓰였음.

 흑인 특유의 리듬과 코드 진행으로 70년대 최고의 R&B란 찬사를 받았던 곡으로 싱글 차트 7위까지 기록했음.

 킵(지오바니 리비시)은 최고급 스포츠카를 훔치는 일을 한다. 그에게는 어떤 차종이든지에 상관없이 단 60초안에 고급 차를 털어 낼만큼 전설적인 실력을 갖춘 자동차 전문 절도범 멤피스(니콜라스 케이지)란 형이 있으며 그는 현재 범죄조직에서 은퇴한 상태다.

 그러던 어느 날 롱비치를 거점으로 하는 범죄 조직의 총지휘자인 레이몬트 칼리트리(크리스토퍼 에클리스톤)가 킵에게 50대의 고급 승용차를 훔쳐오라고 명령한다. 킵은 임무를 완성하기 위해 포르쉐를 훔치다가 그만 경찰에 쫓기게 되고 목숨을 잃을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멤피스는 동생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대신 임무를 떠맡는다.

  

 질문    김영곤    

 

커트 코베인이 죽었을때.....  

 

안녕하세요 김기덕 아저씨가 2시의 데이트를 할 때부터 방송을 즐겨 듣던 애청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얼마전에 커트 코베인의 죽음을 다룬 라스트데이즈란 영화를 봤는데요...

마지막에 흘러 나오던 킹스 싱어즈의 곡이 궁금해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쓰러진 커트 코베인과 묘한 대조를 이루더군요...  원래 인사이드스크린 뮤직에서 물어봐야 하는데요...

게시판을 찾지 못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답  La Guerre / King's Singers(Last Days)

 마이클 피트, 루카스 하스 주연의 2005년 개봉작 '라스트 데이즈(Last Days)'의 엔딩 타이틀로 킹스 싱어즈가 불러 최근 주목받고 있는 노래.

 이 곡은 자살로 생을 마감한 로커 '커트 커베인'의 마지막 장면에 쓰였음.

 1994년 커트 코베인, 그가 들려주는 마지막 노래는…

 한 남자(블레이크)가 숲 속을 걷는다. 그가 어디서 왔는지, 어디를 향해 가는지 그 자신조차 모르고 있다.

 숲 속에서 지새운 밤이 지나고 또 다른 아침이 오면, 그 남자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커다란 집, 숲 한가운데에 덩그러니 놓여진 그 집에서 남자는 함께 살고 있는 자신의 친구들도, 끊임없이 울리는 전화벨도,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도 피해 혼자만의 시간 속으로 점점 빠져든다.

 마지막 순간, 그의 외로운 영혼은 어디론가 부유해 가는데...

 커트 커베인은 너바나의 리더로 90년대 얼터너티브 록을 전 세계에 알렸던 최초의 록 스타.  그런 그가 1994년 4월 5일 자택에서 권총으로 자살을 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의 자살 이유는 '스타로서 사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 역겨웠고 힘들다'는 것이었다.

 이 영화에서 그의 죽음을 유추할 수 있는데 그것은 유명인 자신을 이용해 돈벌이만 생각하는 레이블 사와 음악동료에 대한 현실에 그가 자살을 선택한다는 내용.

 

 

질문    유영칠  

 

꼭 알려주세요  

 

 송승헌, 김희선 주연의 영화 '카라'의 타이틀 곡인데요. 가수가 helen이고 노래 제목도 helen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인터넷 어디를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네요. 혹시 가수와 제목을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답  내 이름은 일렌(Je M'appelle Helene) / Helen

 송승헌, 김희선 주연의 1999년 우리 영화 '카라'에 삽입된 곡으로 프랑스 출신의 여성 샹송 가수 '일렌'이 1991년 발표한 곡이 쓰였음.

 아름다운 선율과 보컬이 인상적인 이 곡은 애틋한 러브 로망인 이 영화에 멋진 조화를 이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음.

 1995년, 그렇게 사랑은 시작되었다. 한 달 전부터 선우에게 카라꽃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이 전해진다. 발신인을 밝히지 않는 꽃과 음악을 때로는 기다리며 때로는 궁금해하는 선우. 평온하던 그의 일상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어느 날 선우는 출근길 마을버스에서 아름다운 지희를 발견한다. 그 순간 선우는 자신을 휩쓸고 지나가는 거대한 소용돌이 같은 것을 느낀다. 여느 때처럼 퇴근길을 재촉하던 선우의 발걸음이 무언가에 놀란 듯 멈춰선다. 지나치던 꽃집에선 흘러나오는 음악 때문이었다.

 그녀와의 두 번째 만남, 선우는 비로소 자신의 운명이 거기 있음을 알게 된다. 몇 번의 망설임 끝에 그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결심하고 떨리는 목소리로 그녀에게 전화를 건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꼭 만나야만 합니다!" 이틀 뒤 크리스마스 이브에 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는 두 사람. 그러나, 약속장소에서 그가 발견한 것은 인질범의 손에 잡혀있는 애처로운 지희의 모습이다. 절규하는 선우. 결국 그녀는 그렇게 그를 떠나간다.

 

질문    장명순  

 

포세이돈 앤딩곡....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포세이돈을 봤는데요.

재난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지 느꼈어요..

자연앞에서 겸허해야 한단 생각 해봅니다.

앤딩부분에 나오는 곡이 듣기 좋아서 앉아서 듣고 싶은데

다들 일어나서 나가는 바람에 나오면서 조금만 들어서 아쉬웠거든요.

어느가수의 어떤 노래인지 알고 싶어요..

알려주실거지요?

 

답  Won't Let You Fall / Fergie(포세이돈)

 여가수 '퍼지(Fergie)'의 2006년 새 노래로 재난 영화 '포세이돈'의 엔딩 타이틀로 쓰였던 노래.

 1972년도 작품 '포세이돈 어드벤처'를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커트 러셀, 조쉬 루카스가 주연을 맡았고, 볼프강 페터슨 감독이 연출.

 북대서양 한가운데가 배경으로 파도가 덮친 유람선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담아낸 '포세이돈'은 5월 31일 수요일에 개봉돼 예매순위, 박스 오피스 정상을 달리고 있는 작품.

 

 

 안녕하세요? 영화칼럼리스트 김인선입니다.

6월 둘째주 영화계 소식은 국제 영화제 소식으로 출발합니다.

먼저 조창호 감독의 <피터팬의 공식>이

제27회 더반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초청됐습니다.

6월 14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개막되는데요

재중동포 장률 감독의 <망종>도 경쟁부문에 동반 진출했습니다.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 정윤철 감독의 <말아톤>,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는 각각 파노라마 부문에 초대받았습니다.

이밖에 강지환의 스크린 데뷔작 <방문자>는 6월 9일, 바로 오늘 개막하는

제53회 호주 시드니 국제 영화제에 초청됐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와 홍콩 영화제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었는데요

시애틀 영화제에 이어서 호주 3대 영화제 중의 하나인 시드니 영화제에도

‘월드 인 포커스’부문에도 초청됐습니다.


두 번째는 배우 유지태가 감독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한다는 소식입니다.

두 번째로 연출한 영화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가

2006 쇼트쇼츠 영화제에 초청돼서 상영되기 때문인데요..

이 영화제는 6월 7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게 됩니다.


마지막은 올해 최고의 기대작, 봉준호 감독의 <괴물>의

제작 보고회 소식입니다.

칸의 열기를 서울에도 그대로 몰고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일체의 현장공개와 공식 일정 없이 완성된 작품인데다가

칸 국제 영화제에서의 호평도 있었기 때문에 그 기대가 대단합니다.

제작 보고회 현장 공개 후에도 취재진들의 호평이 대단한데요

화제작 <괴물>은 7월 27일 개봉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금주의 개봉작 소식입니다.

이번주는 공포영화와 일본 영화가 주로 개봉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공포 영화 중에서도 동서양의 대비를 이루는 두 영화가 있습니다.

먼저 일본 영화 <환생>입니다.

윤회설과 한이라는 아시아적 정서가 묻어 있기 때문에

국내 영화팬들은 영화를 받아들이기가 더 쉬울텐데요

영화 속 일들이 마치 자신의 주변에서도 일어날것만 같은

두려움이 느껴져서 공포의 강도가 더 쎄다고 할 수 있습니다.

35년전 살해된 11명과 살인자가 환생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환생>은 <주온>을 만들었던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영화로

6월 8일 목요일에 개봉됐습니다.


두 번째 영화는 서양의 공포를 대표하는 영화 <오멘>입니다.

성경을 근간으로 한 신학을 담고 있는데요, 성경에 언급된 이래

서구 사회에서는 숫자 666은 악마를 상징해 오고 있습니다.

바로 이 숫자 666을 모티브로 삼은 영화가 <오멘> 인데요

리처드 도너의 1976년도 작품이 원작입니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는 존 무어 감독이 리메이크 한 영화로

전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6월 6일 0시 6분에 개봉됐습니다.

영화는 대체로 원작에 충실한데요, 리메이크 <오멘>은

공포의 근원이 종교에서 인간으로 옮겨갔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영화는 웨인 크레이머 감독의 <러닝 스케어드>입니다.

마피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범행에 사용된 총을 없애라는 조직의 명령을 어기면서 총을 잃어버립니다.

잃어버린 총 한자루 때문에 여러 가지 일들이 얽히고 설키게 되는데요

이 모든 일들은 하루 동안 버러지는 일들입니다.

<분노의 질주>에 출연했던 폴 워커와 <나비효과>에 나왔던 아역배우

카메론 브라이트가 주연을 맡았는데요 카메론 브라이트의 무표정 연기가

압권입니다. 

갱단과 맞서 싸우다가 결국 조이는 총을 맞게 되는데요

영화의 마지막은 장례식장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영화는 해피 엔딩으로 끝나게 됩니다.

(죽은줄 알았던 조이가 살아있는 모습)

조의 아내가 장례식장을 나와서 조와 만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당신을 묻는건 이번이 마지막이야... 라는 대사였어요.

가족들과 행복하게 만나는 모습으로 영화는 끝나게 되는데요

음악은 전체적으로 효과음 정도만 사용됐고 OST 앨범도 없기 때문에

오늘은.. 영화계 소식으로 전해드렸던 더반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 초청작

조창호 감독의 <피터팬의 공식> OST 앨범 수록곡이자 주제곡

정윤선의 ‘피터팬의 공식’을 전해드리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영화칼럼 리스트 김인선 이었습니다.

 

M    피터팬의 공식 / 정윤선 

  

............다음주에 소개합니다..............................



M   Stand .By Your Man / Heike Makatsch(Stand By Your Man)

 1996년 틸 슈바이거, 데틀레프 부크, 마리 버이머 주연의 같은 제목의 독일 영화 주제가. 타미 와이넷의 1968년 곡을 영화 제목으로 썼고, 독일 여가수 '하이케 마카치(독일 여가수)'가 주제가를 불렀음.

 독일의 한 교도소, 2인 1조 수레경기에서 우승한 슈타인보크와 게르하르 트는 사회적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7일간의 바깥세상 외출을 하게 된다. 철창 밖을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게 된 두 남자 앞에 매력적인 가수지망생 마렌과 간호사 에밀리아가 나타나고, 밀고 당기는 사랑싸움과 더불어 한 바탕 좌충우돌 사건들이 터진다.

 1996년 독일영화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로맨틱 코미디로 기존 독일영화에 대한 선입견을 뒤집는 생소한 시도를 통해 대박이 터졌던 영화.

 

질문    김병기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현대@ 104-1101호

 

영화 'back to the future I'의 배경이 되었던 1955년...

 

30년전 과거로 돌아가서 마이클이 시내를 돌아다닐 때 쥬크박스에서 흘러나오던 여자 노래의 제목이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는 그 당시의 음악이 많이 나왔는데,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  The Wallflower / Etta James

 미국 출신의 블루스 여가수 '에타 제임스'의 1955년 작품으로 마이클 제이 폭스 주연의 SF 영화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에 삽입됐던 노래.

 1987년 개봉됐던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마이클 제이 폭스가 1955년 과거의 장면에서 카페 주크박스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왔음.

 그밖에 리듬 앤 블루스 그룹 펭퀸스(Penguins)의 Night Train, 척 베리의 Johnny B. Goode도 나왔음.

   

 질문    정인영  

 

기덕오라바이~ 궁금한 노래가 있어요  

 

골든디스크에 초반에 나오는 배경음악이 궁금합니다.

B사감과 러브레터에 삽입됐던 노래로 알고있는데요

ㅡㅡㅋ 아닌가? 그 노래 좀 알려주삼~ 부탁드려요~  
 

답  A Winter Story / Remedios(러브 레터)

 나카야마 미호, 토요카와 에츠시 주연의 1995년 멜로 영화 '러브 레터'에 삽입곡으로 음악에세이 노래가 있는 풍경 '이별을 위한 일주일' 편에 이 곡을 썼음.

 일본 최고의 영화 음악가 '레메디오스(본명; 호소카와 레이미)'의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연주곡.

 영화 러브 레터는 1999년 국내에 개봉돼 많은 화제를 낳았던 영화로 "오 겡끼 대스까? 와타시와 겡끼 대스(잘 계시죠? 저도 잘 있습니다.)"란 명대사가 인구에 회자됐음.

 히로코의 연인 이츠키가 등반 사고로 죽은지 2년이 지난 추모식. 이츠키를 잊지 못하고 있는 히로코는 이츠키의 집에서 그의 옛 주소를 발견하고 그곳으로 편지를 보낸다. 그리고 며칠 뒤 히로코는 예기치 못한 이츠키의 답장을 받게 된다. 히로코는 이츠키와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이츠키가 자신의 죽은 연인과 이름이 같은 여자임을 알게 된다.

 히로코는 이츠키를 만나기 위해 먼길을 찾아가지만 집 앞에서 서성이다 편지 한 통만을 남기고 발길을 돌린다. 이츠키는 히로코가 남긴 편지를 통해 그녀의 연인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중학교 동창생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놀란다. 그리고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편지를 주고받기 시작한다.

 

 질문    황세라 서울 동작구 신대방2동 한성아파트 102동1602호

 

blower's daughter에 관한질문입니다.  

 

영화 클로저에서 인상깊게 들은 음악입니다.

노래의 느낌과 영화의 느낌이 잘 맞아떨어져 많은 느낌을 받았는데요.

저 제목의 뜻에 관한 질문입니다.

말 그대로 해석을 하면

허풍쟁이의 딸

이란뜻인데...

유리공예사의 딸. 클라리넷 선생님의 딸.

등등의 해석들이 많더라구요...

영화에서의 나탈리포트만과 연관을 지어보면 허풍쟁이와도

연관성이 있을것 같은데...

이 노래에 관해 좀 알려주시겠어요?  

 

답  Blower's Daughter(허풍쟁이의 딸) / Damien Rice(클로저)

 아일랜드 출신의 인디 가수 '데미안 라이스'의 2001년 작품.

 2005년 개봉됐던 영화 '클로저'의 주제가로 쓰여 뒤늦게 사랑받고 있음.  

 사랑과 성을 둘러싼 남녀 4명의 심리를 묘사한 '클로저'에 실린 이 노래는 영화의 도입부와 엔딩에 인상깊게 쓰이며 국 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2006-06-0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