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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3일 월요일 선곡표
 

스포츠 경기장에서 부르거나 듣고 싶은 노래(총 2922명)


1      We Will Rock You / Queen(439명)

 영국 출신의 하드록 그룹 '퀸'의 1977년 작품으로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국내에서 빅 히트.

 'News of the World'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스포츠 경기가 있는 곳에 항상 응원가로 쓰이고 있는 노래.

 단순하면서도 거친 연주에 프레디 머큐리의 파워풀한 보컬이 멋진 조화를 이루었음.


2      We Are The Champions / Queen(319명)

 영국 출신의 4인조 록 그룹 '퀸'의 1977년 싱글 차트 4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퀸의 웅장한 느낌을 주는 연주와 프레디 머큐리의 빼어난 보컬이 멋진 조화를 이룬 노래.

 각종 스포츠 경기에 테마곡처럼 쓰이고 있는 노래로 국내에서도 크게 히트했던 노래.


3      Livin' la Vida Loca / Ricky Martin(226명)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인 '리키 마틴'의 1999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연 5주 동안 NO. 1에 올랐던 노래. 

 라틴 특유의 신나는 리듬과 리카 마틴의 파워풀한 보컬로 스포츠 경기장에서 많이 소개됐던 노래.

 그는 이 곡으로 2000년 그래미 어워즈, 아메리칸 어워즈, MTV 뮤직 어워즈 등 각종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 수상.


4      Live Is Life / Opus(100명)

 오스트리아 출신의 록 그룹 '오퍼스'의 1986년 싱글 차트 32위 기록했던 노래.

 즐거운 인생을 살자는 내용에 어울리는 경쾌한 풍의 노래로 에왈드 플로거의 거침없는 듯한 창법과 건터 그래스먹의 드럼 연주도 일품.


5      Toxic / Britney Spears(90명)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의 2004년 발표곡으로 톱 10까지 기록했던 노래.

 이 곡은 그녀의  4번째 앨범 'In The Zone'에 수록된 곡으로 공격적인 리듬 진행과 개성만점의 보컬까지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1세기 팝 요정'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최고의 여가수.


6      Eye Of The Tiger / Survivor(86명)

 실베스타 스탤론 주연 영화 '록키 3'의 주제가로 1982년 작품.

 미국 출신의 록 그룹 '서바이버'가 주제가를 불러 싱글 차트 연 6주 동안 No.1 기록.

 데이브 빅클러의 파워풀한 창법과 멤버 전원의 꽉찬 연주가 돋보이는 작품.


7   Do We Rock / Point Break(68명)

 아일랜드, 영국인으로 구성된 3인조 록 그룹 '포인트 브레이크'의 2000년 작품. 인기 차트엔 오르지 못했지만, 우리나라에서 2003년 장혁, 이나영의 휴대폰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음.

 포인트 브레이크는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록 그룹임.


8      Let's Get Loud / Jennifer Lopez(69명)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인 '제니퍼 로페즈'의 2000년 작품으로 빌보드 라틴 차트, 댄스 차트 정상에 올랐던 노래.

 이 곡은 2001년 수퍼볼 하프타임 때 라이브로 소개된 후, 스포츠 경기 단골 응원가로 쓰이고 있음.

 그녀의 데뷔 앨범 'On The 6'에 수록.  제니퍼 로페즈는 배우로, 가수로 최고의 인기를 얻으며 21세기 최고의 디바란 찬사를 받고 있음.


9     Venus / Bananarama(69명)

 영국 출신의 3인조 댄스 그룹 '바나나라마'의 1986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1위 기록.

 화려한 디스코 리듬과 바나나라마의 시원시원한 보컬 화음이 일품인 80년대 최고의 댄스곡.

 오리지널은 Shocking Blue로 1970년 싱글 차트 No.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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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nly Want To Be With You / Bay City Rollers(70명)

 영국 출신의 록 밴드인 '베이 시티 롤러스'의 1976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12위 기록.

 야구 경기장에서 많이 소개되는 응원가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노래.

 귀에 착착 감기는 리듬과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랫말 등이 이 노래의 매력.


 


      Wake Up / Hilary Duff(66명)

 미국 출신의 틴에이저 스타 힐러리 더프의 2005년 작품.

 현재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곡으로 10대 특유의 발랄함과 거침없는 노랫말이 멋진 조화를 이룬 곡.

 힐러리 더프는 배우이자 가수로,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뒤를 잇는 틴에이저 최고의 여가수.


    Hung Up / Madonna(64명)

 올해로 데뷔 23년를 맞고 있는 팝의 여왕... 마돈나의 14번째 정규 앨범 'Confessions On A Dance Floor'에 수록된 경쾌한 분위기의 댄스 곡...

 아바의 'Gimme Gimme Gimme(기미 기미 기미)'를 샘플링해 더욱 친근감을 주는 마돈나의 새 노래.






2006-04-0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