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8월 15일 월요일 골든 디스크
더위를 잊게 해줄 노래(총1119명)
1 Superstar / Jamelia(74명)
영국 출신의 여성 R&B, 힙합 여가수 '자멜리아'의 2004년 작품. 이
곡은 영국 UK 차트 톱 10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
자멜리아는 혜성처럼 등장한 미모의 흑인 여가수로, 영국의 비욘세란 찬사를
받고 있는 R&B, 힙합 가수란 평가를 받고 있음.
2 Get The Party Started / Pink(60명)
미국 출신의 백인 힙합 여가수 '핑크'의 2002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4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핑크의 본명은 알레시아 무어, 어려서부터 창피해지면 유난히 볼에 핑크
빛이 돌아 예명을 이렇게 정했다.
3 U Can't Touch This / MC Hammer(48명)
미국 출신의 힙합 가수 'MC Hammer'의 1990년 발표곡으로 싱글 차트 8위
기록. 힙합 최고의 명반인 'Please Don't Hurt 'Em'에 수록.
최근 이 곡이 문근영이 출연하는 휴대폰 광고 음악으로 쓰이면서 다시 한
번 사랑받고 있음.
4 Twilight Zone / 2 Unlimited(47명)
네델란드 출신의 혼성 듀오 '투 언리미티드'의 1992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49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화려한 테크노 사운드에 랩이 융합된 곡으로
전 세계적으로 테크노 랩 붐을 일으켰던 노래. 이들의 명반 'Get Ready'에 수록.
5 Let's Get Loud / Jennifer Lopez(40명)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인 '제니퍼 로페즈'의 2000년 작품으로
빌보드 라틴 차트, 댄스 차트 정상에 올랐던 노래.
그녀의 데뷔 앨범 'On The 6'에 수록. 제니퍼 로페즈는 배우로, 가수로
최고의 인기를 얻으며 21세기 최고의 디바란 찬사를 받고 있음.
Abracadabra / Sugar Ray(38명)
미국 출신의 5인조 스카 펑크 그룹 '슈거 레이'의 1999년 리메이크 곡. 90년대
후반 스카 펑크 붐을 일으켰던 곡으로 모던 록 트랙 차트 톱 10에 올랐던 노래. 이들의
명반 '14:59'에 수록. 오리지널은 스티브 밀러 밴드로 1982년 #1위 기록.
Life Is Cool / Sweetbox(28명) 미국 출신의 댄스 그룹 '스윗박스'의 2004년 작품으로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국내에서 빅 히트한 노래. 특히 휴대폰 컬러링으로 많이 쓰였고, 그래서 휴대폰 컬러링
회사의 CF 배경음악으로 쓰이기도 했음.
Thriller / Michael Jackson(28명)
마이클 잭슨의 1984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4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같은
제목의 앨범 타이틀로 뮤직 비디오를 공동 묘지에서 촬영했고, 특수 분장한 마이클
잭슨과 좀비들의 모습이 등장해 서늘한 기분을 주는 노래.
Do Somethin' / Britney Spears(31명)
미국 출신의 여성 록 댄스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2004년 작품으로
탑 40히트곡.
빌보드 벨소리, 국내 벨소리 차트 정상에 올랐던 곡으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통통 튀는 보컬이 귀를 사로잡게 만드는 펑키 댄스곡.
..............다음주에 소개합니다............
7 Let's Get It Started / Black Eyed Peas(31명)
미국 출신의 혼성 4인조 힙합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2004년 작품.
빌보드 싱글 차트, R&B 힙합 차트 정상에 올랐던 노래. 지난 해
국내 라디오에서 가장 많이 방송됐던 노래 중 하나.
특히 세븐이 출연했던 교복 광고 음악으로 쓰이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음.
9 Fighter / Christina Aguilera(30명)
미국 출신의 여성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2002년 작품으로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음.
그녀의 명반 'Dirrty'에 수록된 곡으로 기존의 음악에서 크게 벗어난 흑인
리듬이 강조돼 찬사를 받았던 노래.
2005-08-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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