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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8일 금요일 골든 디스크
질문 전효정
Trio Los Panchos가 부른 Quien Sera 를 리메이크한.
여가수를 찾습니다..
리메이큰지..걍 불른건지 몰겠는데요..
요새 많이 나오는거 같은데..도통 제목과 가수를 알 길이 없네요..
답변 좀 부탁드려요..
무지 중요한거라..(__)
답 Sway / Pussycat Dolls
미국 출신의 여성 3인조 라틴 댄스 그룹으로 2004년 작품. 인기 차트와
상관 없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음. 제니퍼 로페즈, 리차드 기어 주연 영화 'Shall
We Dance'에 삽입돼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 곡이 현대 M 카드에 쓰이고 있음.
When marimba rhythms start to play
Dance with me, make me sway
Like a lazy ocean hugs the shore
Hold me close, sway me more
마림바(목금의 일종) 리듬이 시작할 때
나와 춤을 춰 , 날 흔들리게 해봐
나른한 대양이 바닷가를 껴안는 것처럼
나를 가까이 잡고, 더 나를 흔들어 봐
Like a flower bending in the breeze
Bend with me, sway with ease
When we dance you have a way with me
Stay with me, sway with me
산들바람 안에 꽃이 흔들리는 것 같이
나와 함께 흔들어, 편안함을 가지고
우리가 춤출 때 당신은 나와 함께 길을 가고 있어
나와 함께 머물러, 나와 함께 흔들어
Other dancers may be on the floor
Dear, but my eyes will see only you
Only you have the magic technique
When we sway I go weak
다른 춤추는 사람들이 이 곳에 있을 수 있지만
그대여, 그러나 나는 단지 당신만을 볼 것입니다
당신은 마술 같은 테크닉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가 흔들릴 때 나는 약해져
I can hear the sounds of violins
Long before it begins
Make me thrill as only you know how
Sway me smooth, sway me now
나는 바이올린 소리를 들을 수 있어,
그것이 시작하기 오래 전부터
어떻게 나를 전율케 하는지 오직 당신만이 알고 있어
나를 부드럽게 해줘, 지금 나를 흔들어
Other dancers may be on the floor
Dear, but my eyes will see only you
Only you have the magic technique
When we sway I go weak
다른 춤추는 사람들이 이곳에 있을 수 있지만
그대여, 그러나 나는 단지 당신만을 볼 것입니다
당신은 마술 같은 테크닉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가 흔들릴 때 나는 약해져
I can hear the sounds of violins
Long before it begins
Make me thrill as only you know how
Sway me smooth, sway me now
나는 바이올린 소리를 들을 수 있어,
그것이 시작하기 오래 전부터
어떻게 나를 전율케 하는지 오직 당신만이 알고 있어
나를 부드럽게 해줘, 지금 나를 흔들어
답 Quien Sera(누구일까요?) / Trio Los Panchos
멕시코 출신 '알프레드 힐'과 '튜처나바로', 푸에르토리코 출신 '에르난다
아발레스'가 결성한 '트리오 로스 판초스'의 1952년 작품. 이 곡을 50년대 재즈 여가수
'줄리 런던'이 'Sway'란 곡으로 리메이크해 잘 알려진 노래. 최근에는 여성 3인조
'Pussycat Dolls'의 리메이크 곡이 광고 음악으로 쓰이면서 주목받고 있음...
Quien sera la que me quiera a mi
Quien sera Quien sera
Quien sera la que me de su amor
Quien sera Quien sera
Yo no se si la podre encontrar
yo no se yo no se
Yo no se si volvere a querer
yo no se yo no se
He querido volver a vivir
la pasion y el calor de otro amor
que me hiciera sentir
que me hiciera feliz como ayer lo fui
Quien sera la que me quiera a mi
Quien sera Quien sera
Quien sera la que me de su amor
Quien sera Quien sera
질문 신민철
나인야드의 배경음악중에서
나인야드의 배경음악중에서
"They All Laughed"라는 째즈 풍의 배경음악이 있었습니다.
1. 배경음악을 누가 노래한 것인지 궁금하고요.
2. 원래 불렀던 가수는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답 They All Laughed / Charlie Biddle Trio Feat Stephanie Biddle
2000년 브루스 윌리스, 매튜 페리 주연의 액션 코미디 영화 '나인 야드'에
삽입된 노래. 찰리 비들 트리오가 리메이크해 잘 알려진 노래...
"사람들이 날 아무리 비웃는다고 해도, 그댈 향한 나의 사랑은 영원하리라..."란
내용의 곡으로 오리지널은 재즈의 거장 '루이 암스트롱'과 '엘라 피츠제럴드'의 1956년
작품임.
질문 이호재
오늘(4/7) 음악에세이에서 나온 효과음(?)에관한 문의..
오늘 음악에세이에서요...
중간중간 봉덕이 은서의 다이어리를 읽으려고할때
나오던 효과음 있잖아요...
'띠딩띵띵디 디딩띵..' ㅋㅋ 이렇게 나오던..
그 음악의 제목이나 출처를 알고 싶습니다..
꼭 알려주십시오
답 Washington Square / Village Stormpers+이시스터즈
미국 출신의 8인조 연주 그룹 '빌리지 스톰퍼스'의 1963년 발표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위까지 기록했던 연주곡. 애조띈 분위기의 벤조 연주가 인상적인 작품. 우리나라에선
이시스터즈가 <와싱턴 광장>으로 번안해 더욱 유명해지기도 했음.
이 곡은 과거 최진실, 박중훈 주연의 우리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메인 테마로 쓰이기도 했고, 음료광고 음악에 사용되기도 했음.
질문 도현정
CF에 나오는 노래가 궁금합니다 !!
보아가 광고하는 팬텍&큐리텔 회사에서나온 '말하는 휴대폰'
광고에 나오는 노래인데요. 여가수가 부르던데 예전에 라디오에서 한번 들어보고는
너무 좋아서요. 그런데 그 가수의 이름과 곡 제목을 모르겠습니다. 꼭좀 알려주세요.
들려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
답 Say It Isn't So / Nicole Lacy
노르웨이 출신의 팝 가수 '니콜 레이시'의 2003년 작품.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 특히 보아가 나왔던 휴대폰 광고 음악으로 쓰이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음.
so you say you need time
시간이 필요하다 했죠?
sometime on your own
가끔은 당신만의.
you wanna work things out
그만 두고 싶다고 했죠.
no I don't understand why
난 잘 몰르겠어요
but baby I'll try, been waiting all my life
그치만...평생 기다려 볼께요
*
so before you go,
그러니까 가기전에
won't you let me know
Is this the end
이것이 끝인지 가르쳐 주면 안되나요?
**
Just say that it isn't so
그냥 그렇지 않다고 말해줘요
Tell me that you love me just like before
그냥 예전처럼 날 사랑한다고
Open up your heart cause I need to know
알아야 겠으니 진심을 말해줘요
Just say it isn't so, oh no
그냥 떠나는게 아니라고 말해요
**
I don't wanna lose your love
당신의 사랑을 잃긴 싫어요
Baby bring me back to forevermore
다시 당신의 영원한 사랑으로
Explain it to heart
설명해 봐요
cause it can't be wrong
절대 그럴 리 없는데
Just say it isn't so
그냥...떠나지 않는다고 말해요
I remember the days,
난 그날들을 기억해요
I remember the nights
그 밤들을 기억해요
We spent together
우리가 함꼐 보냈던
The way that I made you laugh
당신을 웃게했던 것
Is it all in the past
모두 과거인가요?
If so it makes me sad
그렇다면 난 참 슬퍼요
*반복
**반복
**반복
Every moment in time
매 순간
that we spent you and I
당신과 내가 함꼐 했던 그 시간
Can't be wasted, oh no
그건 버려진게 아녜요. 아녜요.
Turn around, look my way
돌아봐요. 다시 한번 날 봐요.
And maybe then you will stay
그럼아마...당신은 떠나지 않을걸요
Baby, I pray
그대! 난 기도해요
**반복
질문 이미숙 서울 종로구 숭인동 181-76 대경빌라 201호
알려주셈^^
아주 예전의 드라마에서 나오던 팝송이여
"파파" 라는 드라마 아시졍?
거기에서 정찬과 최윤영의 장면에서 항상 나오더라구여
그때가 제가 중2엿는데..그 노래 듣는순간 느낌이 팍와서
그때부터 듣구 햇는데 여기 골든 디스크에서 들으면 더욱
멋질꺼 같아서여...
제가아는 노래 제목과 가수이름이 맞나 모르겟네여^^
come vorrelㅡ Samy Goz
꼭 부탁 드려여^^
Come Vorrei / Samy Goz
이탈리아 출신의 칸소네 가수 '세미 고즈'의 1995년 리메이크 작품. 오리지널은
1980년대 리끼에 뽀베리가 불렀음. 국내에서는 1996년 이영애, 배용준이 나왔던 드라마
'파파'에 삽입돼 처음으로 소개된 후 많은 사랑을 받았음.
Ci sono i giorni in cui non dormo penso a te
당신을 생각하며 몇 날을 잠 못이루고
sto chiuso in casa con silenzio per amico
친구때문에 조용히 집에 머물러 있어요
mentre la neve dietro i vetri scende giu`
창문 너머로 눈이 내리는 동안
e aspetto qui vicino al fuoco.
여기 불 옆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In questo inverno
이번 겨울에는
c'e` qualcosa che non va.
지낼 수없는 것이 있어요
non e` Natale da una volta nella vita
그것은 인생에 단 한번의 크리스마스도
neppure e` stato solamente un anno fa
일년 전 유일하게 지냈던 것도 아니예요
speriamo che non sia finita
우리는 끝나지 않기를 바랬어요
Come vorrei come vorrei, amore mio
내 사랑이여, 내가 얼마나 원하는지요
come vorrei che tu mi ama
당신이 나를 사랑해 주기를
si, amor mio
그래요, 내 사랑이여
e questa sera troppo triste troppo uguale
오늘 저녁은 너무 슬프고 변한 것이 없어요
non fosse piu` senza di te
당신없이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아요
come vorrei come vorrei amore mio
내 사랑이여, 내가 얼마나 원하는지요
come vorrei che questo amore che l'abbia
당신이 가졌던 이러한 사랑을 내가 얼마나 원하는지요
non si scioglie se come fa la neve al sole senza parole
눈이 태양 아래에서 조용히 내려오듯 녹지 않는 사랑을
dovrei capirti quando vedo che vai via
당신이 떠나는 것을 본 순간 알았어야 했어요
e non amarti quando non vuoi farti amare
당신이 사랑하기를 원하지 않을 때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어야 했고
senza cadere in una nuova gelosia
단지 당신이 나에게서 찾으려 하는
che solo tu mi fai trovare
어떤 새로운 질투심에 빠지지 말았어야 했어요
Come vorrei come vorrei, amore mio
내 사랑이여, 내가 얼마나 원하는지요
come vorrei che tu mi ama
당신이 나를 사랑해 주기를
si, amor mio
그래요, 내 사랑이여
e questa sera troppo triste troppo uguale
오늘 밤은 너무 슬프고 너무도 변한 것이 없어요
non fosse piu` senza di te
당신없이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아요
come vorrei come vorrei amore mio
내 사랑이여, 내가 얼마나 원하는지요
come vorrei che questo amore che l'abbia
당신이 가졌던 이러한 사랑을 내가 얼마나 원하는지요
non si scioglie se come fa la neve al sole senza parole
눈이 태양 아래에서 조용히 내려오듯 녹지 않는 사랑을
E questa volta un’altra donna non verra'
이번에는 다른 여인이 오지 않을 거예요
a cancellare la tua in pronta sul cuscino
쿠션에 남아있는 당신의 흔적을 지울 수 있도록
Anche alla luna glielo chiesto non ci sta,
그리고 달을 향해 물어 봅니다
non vuole piu' starmi vicino.
아직도 나를 원치 않으며 내 곁에 있고 싶어하지 않는지를.....
황봉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M 금연
/ 건아들
질문 김경욱 서울 송파구 거여동 201-11
3월 30일 방송 중 Feeling을 부른 가수는?
안녕하세요?
3월 30일에 방송된 노래 중에서 Feeling 이라는 곡을 락 버전으로 부른 가수의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강렬한 사운드의 주인공의 이름을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 Feelings / Offspring
미국 출신의 얼터너티브 록 그룹 '오프스프링'의 1998년 리메이크 작품.
이들이 발표한 앨범 'Americana'에 수록된 노래. 오리지널은 브라질 출신의 남성
팝 가수 '모리스 앨버트'로 1975년 싱글 차트 6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다음주에 소개해드립니다..........
질문 임경렬
노래 제목이 궁금합니다^^
이제 완연한 봄이네여.
인녕하세여. 기덕 형님.
예전 2시의 데이트때 부터 즐겨들었는데
반갑네요.
제가 궁금한것은 예전 cf인데 심혜진씨가 나오고
바텔 무선전화기 선전이었거든요. 처음 도입부가 라라라라라
이렇게 시작하고 아주 감미로운 노래입니다.
가수이름은 바시아라고 하던데 노래제목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 Astrud / Basia
폴란드 출신의 여성 가수 '바시아'의 1988년 데뷔 히트곡. 빌보드
컨템퍼러리 차트 정상까지 기록했던 곡으로 보사노바 리듬에 실린 바시아의 꾀꼬리
같은 창법의 목소리가 일품인 노래.
이 곡은 심혜진이 광고 모델로 나왔던 무선 전화기 광고 음악의 배경음악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음.
Nobody knows where she came from
아무도 그녀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릅니다.
The tall-and-tanned-young-and-lovely
girl With a voice as light as air
큰키에 햇볕에 그을리고 젊고 사랑스럽고, 바람처럼 가벼운 목소리를 갖고 있습니다.
Nobody knows but no one cares
아무도 모르지만, 아무도 게의치 않습니다.
'Cause everybody loves her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그녀를 사랑하기 때문이죠.
When she signs makes you dream a
fairy tale
그녀가 신호를 보낼때면 당신은 요정 이야기를 꿈꾸게 됩니다.
With a certain smile
의미모를 미소를 지으며,,,,
She can make you feel so nice
Saying gently "Goodbye sadness"
Still will break your heart
Listen to her once
You'll feel lucky she was there
One note samba would never be the same
Never be the same
Listen to her once
You'll feel lucky she was there
One note samba would never be
Nobody knows where she came from
The tall-and-tanned-young-and-lovely girl
With a voice as light as air
Nobody knows but no one cares
'Cause everybody loves her
When she signs makes you dream a fairy tale
질문 전용구 충남 보령시 죽정동 유성1차아파트 110동507호
이 노래가 뭔가요?
우울한 분위기의 락 발라드인데요...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가사 부문에 '에인젤 인 블루'가 나옵니다.
80년대 많은 들었던 노래인 것 같은데...
답 Angel In Blue / J. Geils Band
미국 출신의 록 그룹 '제이 게일스 밴드'의 1982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40위까지 기록했던 록 발라드. 피터 울프의 애조띤 분위기의 보컬이 일품인 곡으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록 발라드로 이들의 명반 'Freeze Frame'에 수록.
We met in a bar
Out on Chesapeake Bay
With her white patent boots
And her blouse red lame
A table top dancer
She would smile on cue
Oh those lips of an angel
Angel in blue
She'd been dancin for ages
Through cities of bars
She was kickin' the habit
Of scoring in cars
She'd been drained of her spirit
All caged up in this zoo
A wild cat angel
Angel in blue
And as she stared out into nowhere
I thought yes I thought she might break down and cry
Oh when I whispered I thought I could love her
She just said, "Baby don't even bother to try"
And I watched as she spoke
Her words chilled my bones
All her friends did her favors
That were really just loans
And she never had dreams
So they never came true
Oh the palest of angels
Angel in blue
And the bees they had stung her
The birds they had flown
There were guys she could number
But none had she known
And she never had dreams
So they never came true
Oh my fade away angel
Angel in blue
Angel in blue
Angel in blue
Angel in blue
질문 김대용 대전 서구 가수원동 계룡아파트 243
맞는진 모르겟네요 구룹이름좀 알고싶어요 아프로 데이트 차일드 요거맞나요
예전에 마니들엇는데요 곡명이 레인엔 티어스 그리고 스프링 썸머 이렇게나가는
곡이 잇잔아요 여러 사이트에서 찻아볼려고 해도 안나오네요
구룹이름 좀 자세히알려주세요 그리고 이구룹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요
부탁드림니다
답 Aphrodite's Child
세계적인 건반 연주자 '반젤리스'와 보컬리스트 '데미스 루소스'가 1966년
결성.
60년대 후반 프로그래시브 록의 명반 '666'를 내놓으며 일약 최고의 프로그래시브
록 그룹으로 인정받음.
1969년 이들의 명곡 Rain & Tears로 국내에서는 많은 사랑을 받았고,
1971년 곡 Spring Summer Winter & Fall이란 곡으로 역시 큰 인기를 끌었음.
1970년대 초반에 팀을 해산한 후 각자 솔로로 활동하며 예전의 명성을 누리고
있음.
답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 Aphrodite's Child
그리스 출신의 3인조 그룹으로 1971년 작품. 4계절을 그린 노래로 가을에
잘 어울리는 노래. 팀의 보컬리스트 '데미스 루소스'의 비브라토 음색과 건반 연주자
반젤리스의 서정적인 연주가 멋진 조화를 이룬 작품.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봄 여름 겨울 그리고 가을은
keep the world in time
세상을 적절하게 지켜줍니다.
around like a ball
다시는 풀어지지 않을
never to unwind
공처럼 맴돌면서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봄 여름 겨울 그리고 가을은
are in everything
모든 것이예요
i know love we had them all
우리의 사랑이 그 모든 것을 가졌다는 걸 알아요
now our love is gone
그러나 이제 우리 사랑은 가 버렸어요
this last thing is passing
우리의 마지막 사랑이 지나가고 있어요
now like summer to spring
봄에서 여름으로 바뀌듯이
it takes me and wakes me
사랑이 나를 깨워서 데려가요
now like seasons
마치 계절처럼
i'll change everyway somehow
어떠한 방식으로든 나도 변하겠지요
2005-04-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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