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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23일 일요일 골든 디스크
M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 Elton John(라이언 킹)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라이언 킹'의 주제가로 1994년 엘튼 존이
불러 싱글 차트 4위 기록.
어린 사자 심바의 성장과정을 재미있게 그린 가족 영화로,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동물의 처절한 생존법칙이 잘 그려진 영화. 어린 사자 심바가 동물의 왕이 되기까지
암투 등도 이 영화를 보는 이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음.
There's a calm surrender to the rush of day
When the heat of a rolling wind can be turned away
An enchanted moment and it sees me through
It's enough for this restless warrior just to be with you
And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It is where we are
It's enough for this wide-eyed wanderer that we got this far
하루가 바삐 지내 조용히 마감합니다
뜨거운 바람의 열기도 방향을 틀어 사라질 때
황홀한 순간이 나를 꿰뚫어 봅니다
이 끊임없이 고통받는 전사에게 그대와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이 너무 행복해요.
And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How it's led to rest?
It's enough to make kings and vagabonds believe the very best
There's a time for everyone
If they only learn that the twisting kaleidoscope moves us all in turn
There's a rhyme and reason to the wild outdoors
When the heart of this star-crossed voyager beats in time with yours
It's enough to make kings and vagabonds believe the very best
오늘 밤 사랑을 느낄 수 있나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곳은 우리가 함께 있는 이
자리예요
이 순진한 방랑자에게는 우리의 사랑이 여기까지 왔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죠
오늘 밤을 느낄 수 있나요?
사랑은 어떻게 우릴 쉼터로 이끌어 주죠?
그것은 임금이건 방랑자이건 모두 최고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해 주지요
M The Water Is Wide / Karla Bonoff(리버 와일드)
메릴 스트립, 조셉 마젤로, 케빈 베이컨 주연의 1995년 영화 'River Wild'의
주제가. 칼라 보노프의 1979년 발표곡으로 인기 차트엔 오르지 못했지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포크 송(오리지널은 아일랜드 민요임).:
가족애를 통해 위기 상황을 극복한다는 내용의 액션 영화로 성격파 여배우 메릴
스트립의 연기가 압권. 국내에도 개봉돼 영화 팬들의 호평을 받았던 작품.
The water is wide I can't cross over
And neither have My wings to fly
Give me a boat That can carry to
And boat shadow My love and I
My love is genuine And love is sky
The sweetest flower when for still it's new
When love cross all And where she's gone
And fade amay Kike more than you
Love is share And she says and see
She's lonely Deep As deep can Be
But not as deep As the love of me
And I know now I have I soon go and swear
The water is wide I can't cross over
And neither have My wings to fly
Give me a boat that can carry to
And boat shadow My love and I...
M I've Seen That Face Before / Grace Jones(실종자)
자메이카 출신의 여가수 '그레이스 존스'의 1981년 발표곡. 해리슨 포드,
엠마누엘 세니에 주연,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1994년 영화 '실종자'에 주제가.
아내를 찾아 나서는 해리슨 포드의 눈물겨운 이야기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명화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품.
이 곡은 여주인공 엠마누엘 세니에가 클럽에서 뇌쇄적인 모습으로 춤출
때 나오던 곡이자 주제가로 그레이스 존스의 1981년 작품이다.
우리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도 쓰여 국내 팝 팬들에게 잘 알려진 노래.
Strange, I've seen that face before
정말 이상해, 어디서 본 것 같은데.
Seen him hanging 'round my door
Like a hawk stealing for the prey
Like the night waiting for the day
먹이를 훔치는 매처럼,
해가 뜨길 고대하는 밤처럼,
내 주위를 서성이는 그를 본 것 같아.
Strange, he shadows me back home
Footsteps echo on the stone
정말 이상해, 집까지 나를 ?아오는 것 같아.
길 위로 울리는 발자국 소리.
Rainy nights where hustling will live on
Parisian views a-driftin from the bars
비 오는 밤, 분주한 바.
바에서 흘러나오는 프랑스 파리의 소식들.
Dance in bars and restaurants
Home with anyone who wants
바들과 레스토랑에서의 댄스,
아마도 거긴 춤추길 원하는 이들의 고향.
Strange, he's standing there alone
Staring eyes chill me to the bone
미치겠어. 그는 거기 외로이 서있고,
뼈 속까지 뚫는 눈초리로 나를 소름 돋게 해
M Lovin' You / Minnie Riperton(브리짓 존스 다이어리;열정과
애정)
지난 2004년 12월 8일 개봉한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열정과 애정>...
전편에 이어 르네 젤위거, 콜린 퍼스, 휴 그랜트가 주연으로 열연했음.
이 곡은 미니 리퍼튼의 1975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던 리듬 앤
블루스 곡. 사랑에 빠진 브리짓의 행복한 마음을 그린 장면에서 나왔던 노래.
이 영화는 독신 여성의 내면을 진솔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린 작품으로 전편이
솔로 생활의 처절한 외로움을 코믹하게 풀어 나갔다면 후속편은 드디어 애인 만들기에
성공한 브리짓의 본격 연애담을 담고 있다.
이런 로맨틱한 사랑이야기에 분위기를 고양시켜 주는 주옥같은 음악도 이
영화의 보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Loving you is easy cause you're beautiful
Making Love with you is all I wanna do
Loving you is more than just a dream come true
Everything that I do is out of loving you
No one else can make me feel the colors that you bring
Stay with me while we grow old
And we will live each day in Spring-time
Loving you has made my life so beautiful
And every day of my life is filled with loving you
Loving you I see your soul come shining through
And everytime that we oooh I'm more in love with you
M Veinte Anos(스무살) / Buena Vista Social Club(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이브라힘 페레, 루벤 곤살레스, 꼼빠이 세군도, 요하 킴쿠더, 라이 쿠더,
와킴 쿠더 주연의 2001년 영화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주제가.
이 영화는 전설적인 쿠바뮤지션들이 이루어낸 기적 같은 삶을 다룬 드라마로
쿠바의 전설적인 인물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꾸몄음.
이 영화의 주연 배우들은 실제로 쿠바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즈 가수로,
영화 내용처럼, 할렘가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수들의 삶의 애환을 다룬 작품이어서
눈길을 끌었음.
다큐멘터리 영화인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은 미국과 유럽, 그리고 한국에서
영화 팬들의 갈채를 받았음. 이런 이유로 국내에도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 성공리에
내한 공연을 갖기도 했음.
..........1월 셋째 주 영화계 소식 및 개봉작..........
안녕하세요.
영화전문 기자 배선연입니다.
한주간의 영화계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이동건, 한지혜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B형 남자친구>가 일본의 닛폰
헤럴드 사에 150만 달러에 선 판매됐습니다.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수입 의사를 밝혀온 닛폰 헤럴드사는 <반지의 제왕>시리즈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등 굵직굵직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배급했던 외화
전문 배급사인데요. 이런 대형 배급사에서 우리 영화 <B형 남자친구>가 고액으로
판매 된 것은 지난해에 이어 2005년에도 국내 영화가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B형 남자친구>는 일본에 이어 로맨틱 코미디 영화 사상 최고가인
8만 달러에 태국으로도 수출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전지현, 이정재 주연의 영화 <시월애>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는 소식입니다.
지난 2002년부터 많은 한국 영화의 리메이크 판권이 할리우드 스튜디오에 판매됐지만
실제로 제작에 돌입하는 영화는 <시월애>가 처음인데요.
할리우드 판 <시월애>는 이태리어로 '바다'라는 뜻을 지닌 <일 마레>라는
제목으로 제작 됩니다.
할리우드 판 <시월애>인 <일 마레>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알레한드로
아그네스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키아누 리브스와 산드라 블록이 각각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연기파 배우의 대명사 최민식이 2004년 관객이 선택한 최고 배우로 선정됐습니다.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에서 마련한 '제 3회 CGV 관객이 뽑은 올해의 영화상' 이라는
설문 조사에서 <올드보이>의 최민식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최고의 배우로
선정됐습니다.
그 뒤를 이어 장동건, 설경구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최고의 여자배우로는 역시 <올드보이>의 강혜정에게 돌아갔습니다.
그 뒤를 이어 문근영, 손예진이 각각 2위와 3윕니다.
계속해서 금주에 개봉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영화는
데레사 수녀의 삶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마더 데레사>입니다.
영화 <마더 데레사>는 전 세계 남성의 가슴에 영원한 첫사랑으로 자리 잡고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올리비아 핫세가 데레사 수녀의 역할을 맡아 숱한
화제를 뿌렸는데요.
영화는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종교 분쟁으로 혼란 상태에 빠져 있던 인도에서 빈민
구호 활동에 나섰던 데레사 수녀의 삶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온갖 역경 속에서도 사랑과 봉사로 가난한 자들을 구원하는 이야기를 통해 삭막한
이 시대에 종교의 역할이 무엇인지,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뿐만 아니라 세월이 비껴가기라도 한 것처럼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스크린으로
돌아 온 올리비아 핫세의 모습을 보는 것도 <마더 데레사>가 전해주는 또 다른
감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영화는 성룡 주연의 <뉴 폴리스 스토리>입니다.
영화는 복면을 한 괴한 5인조의 침입으로 아시아은행이 아수라장이 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에 강력반은 경찰 정예팀을 구성해 괴한들의 아지트를 수색합니다.
그러나 괴한들의 아지트는 정교한 첨단 넷 게임으로 장치가 돼 있고, 진 반장을 제외한
경찰팀 전원은 무자비하게 살해됩니다.
그로부터 1년 후. 당시 현장에서 혼자만 살아남은 죄책감으로 폐인처럼 살고 있는
진 반장 앞에 신참경찰 정소봉이 나타나고, 이들은 다시 5인조 갱단에게 도전장을
내밀게 됩니다.
금주에 소개해 드릴 마지막 영화는 <나를 책임져 알피>입니다.
<나를 책임져 알피>는 <벤자민 일병>, <신부의 아버지>를 연출했던
찰스 샤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의 최고 섹시 가이 주드 로가 주연한
영환데요.
단지 예쁜 여자가 많아 런던에서 뉴욕 맨해튼으로 이사 왔다는 알피는 사실 잘
생긴 외모 하나 말고는 별 볼일 없는 리무진 운전삽니다.
그래도 알피는 잘난 외모 덕분에 어린 영계에서부터 부유한 50대의 주부에 이르기까지
왕성한 여성 편력을 자랑하는 바람둥인데요.
이 여자, 저 여자에게 옮겨 다니면서 자유분방한 생활을 즐기던 알피에게 어느
날 엄청난 사건이 터집니다.
충동적으로 가장 친한 친구의 애인과 잠자리를 하게 되고 하룻밤의 일로 아이가
태어나게 된 것인데요. 이 일로 인해 알피는 가장 친한 친구와 친구의 애인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게 되고, 알피 자신도 인생을 조용히 되돌아보는 계기를 맞게 됩니다.
믹 재거와 데이브 스튜어트가 영화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영화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은 영화 이상의 감동을 전해 주는데요. 그 중에서도 영화의 엔딩 크래딧이 올라갈
때 흘러나오는 영화의 메인 음악이 강한 여운으로 남습니다.
세계적인 락 밴드 롤링 스톤즈의 싱어 믹 재거가 부르는 'Old Habits Die Hard'를
들으시면서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영화 전문 기자 배선연이었습니다.
M Old Habits Die Hard / Mick Jagger(나를 책임져 알피) 롤링
스톤스의 리더 믹 재거의 이 곡이 주제곡으로 쓰였음.
M Fallen / Lauren Wood(귀여운 여인)
미국 출신의 여성 가수 '로렌 우드'의 1990년 작품. 인기 차트엔 오르지
못했지만 리차드 기어, 줄리아 로버츠 주연 영화 '귀여운 여인(Pretty Woman)'에
삽입돼 많은 사랑을 받았음.
줄리아 로버츠의 현대판 신데렐라 스토리!!! 거리의 여인 줄리아 로버츠,
그녀는 거리에서 억만장자 리차드 기어를 운명적으로 만난다. 그리고의 그의 솔깃한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것은 하룻밤에 300달러에 자신의 몸을 판 것이다. 이렇게 시작된
거리의 여자와 기업 CEO의 운명적인 만남은, 서로에게 호감과 그리고 사랑을 느끼게
된다.
이 곡은 줄리아 로버츠와 리차드 기어가 늦은 밤 오페라를 보러가기 위해
전용 제트기에 오르면서 흘러나왔던 곡으로 두 사람의 로맨틱한 사랑의 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던 노래.
I can't believe it,
you're a dream coming true
I can't believe
how I have fallen for you.
난 믿을 수가 없어요.
당신이 꿈이 실현되어 나타난 사람이란게..
어떻게 당신께 빠져들게 되었는지
난 믿을 수가 없어요.
And I was not looking,
was content to remain
and it's ironic
to be back in the game.
난 사랑을 바란것도 아니고
여전히 이대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다시 그런 게임으로 되돌아가게 되다니
이상한 일이군요.
You are the one,
who's led me to the star
how could I know
that I was lost without you?
당신이야말로
날 저 별로 안내해 준 사람이죠.
내가 어찌 알았겠어요.
당신 없이 내가 방황하리란 걸..
And I want to tell you,
you control my brain
and you should know
that you are life in my vein.
난 그대에게 말하고 싶어요.
당신이 내 머리를 지배하고
내 정맥속의 생명의 힘이란걸
알고 계셔야만 해요.
You are the one,
who's led me to the star
how could I know
that I was lost without you?
당신이야말로
날 저 별로 안내해 준 사람이죠.
내가 어찌 알았겠어요.
당신없이 내가 방황하리란걸..
Ooh, I can't believe it,
you're a dream coming true
ooh, I can't believe
how I have fallen for you.
난 믿을 수가 없어요.
당신이 꿈이 실현되어 나타난 사람이란게..
어떻게 당신께 빠져들게 되었는지
난 믿을 수가 없어요.
And I was not looking,
was content to remain
and it's erotic to back in the game
난 사랑을 바란것도 아니고
여전히 이대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다시 그런 게임으로 되돌아가니 기분이 좋네요
you're a dream coming true
I have fallen for you.(x3)
당신이 꿈이 실현되어 나타난 사람..
난 당신께 빠져 들었죠..
M 희야 / 이지훈(몽정기 2)
강은비, 신주아, 전혜빈, 박슬기 등 발랄한 신인 스타와 가수 이지훈이
선생으로 출연한 영화 몽정기 2... 1월 13일 목요일에 개봉돼 현재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정초신 감독의 우리 영화. 이 영화에서 선생 역할을 맡은 이지훈이
부활의 노래를 리메이크해 주제가로 불렀음.
전편은 중학생 남자아이들의 성적 호기심을 다룬 영화라면 이번 후속편
<몽정기 2>는 여고생의 성적 호기심을 솔직하게 담은 영화.
..못나간 노래...
M Against All Odds / Phil Collins(어게인스트 올 오즈)
1984년 테일러 핵포드가 감독을 맡았던 '어게인스트 올 오즈(Against All
Odds)'는 레이첼 워드와 제프 브리지드가 주연으로 열연.
이 영화의 주제가는 프로그래시브 록 그룹 제네시스(Genesis)에서 드럼
연주를 했던 필 콜린스가 불렀고, 1984년 싱글 차트 1위 기록.
로맨스 스릴러물로 진부한 느낌을 주는 뻔한 내용의 영화지만 긴장감 넘치는
진행과 남·여 주연 배우들의 개성 있는 연기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던 작품.
How can I just let you walk away
내가 어떻게 당신을 그냥 보낼 수 있겠어요.
Just let you leave
내가 여기 이렇게 서서
without a trace
당신과 함께 살아 숨쉬고 있는데,
When I stand here
어떻게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Taking every breath with you
당신을 떠나보낼 수 있겠어요.
You're the only one
나를 그렇게 잘 알아줬던 사람은
Who really knew me at all
당신뿐인걸요.
How can you just walk away from me
어떻게 그렇게 내게서 떠나갈 수 있어요.
When all I can do is watch you leave
그렇게 떠나는 당신을, 난 바라볼 수밖에 없는데.
'Cause we shared
우린 함께 웃었고,
The laughter and the pain
힘든 일도 함께 겪었고,
And even shared the tears
때론 슬픔도 함께 했었는데 말이에요.
You're the only one
나를 그렇게 잘 알아줬던 사람은
Who really knew me at all
당신뿐인데....
So take a look at me now
나를 바라봐 주세요.
There's just an empty space
그저 허전하게 비어 버린 공간밖에 남지 않았어요.
There's nothing left here to remind me
당신의 얼굴을 떠올리게 해줄
Just the memory of your face
그럴 만한 것은 아무것도 남지 않았어요.
Take a good look at me now
나를 잘 살펴보세요.
There's just an empty space
텅빈 공허함만이 남아있어요.
And you coming back to me
당신이 내게 돌아온다는 건,
Is against all the odds
있을 수 없는 일 같아요.
And that's what I got to take
내가 받아들어야 할 사실이겠죠.
I wish I could just make you turn around
당신이 날 돌아보도록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Turn around and see me cry
돌아서서 내가 눈물 흘리는 것을 보도록.
There's so much I need to say to you
당신께 할말이 너무나도 많아요.
So many reasons why
왜 라는 이유들도 많이 있어요.
You're the only one
날 그렇게 잘 이해해줬던 사람은
Who really knew me at all
당신뿐인데..
Take a good look at me now
날 잘 바라보세요.
There's just an empty space
텅빈 공허함만이 남아있어요.
But to wait for you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is all I can do
당신이 돌아오길 기다리는 것뿐이네요.
And that's what I've got to face
아마도, 그것이 내가 받아들어야 할 것이겠죠.
Take a good look at me now
나를 잘 보세요.
'Cause I'll still be standing there
나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And you coming back to me
당신이 내게 돌아온다는 것은
Is against all the odds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And that's what I got to take
그것이 내가 받아들어야 할 일일 것 같아요.
Take a good look at me now
지금. 나를 다시 한번 잘 봐라봐 주세요.
M Tu Es Partout / Edith Piaf(라이언 일병 구하기)
톰 행크스 주연, 스피븐 스필버그 감독의 1998년 작품 '라이언 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Ryan)' 주제가. 에디뜨 피아프의 1944년 작품이 이 영화의 주제가로 쓰여
많은 사랑을 받았음. 특히 이 곡은 치열한 전투 장면을 순화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노래로 이들이 잠시 쉬는 시간에 에디뜨 삐아프의 가 흐른다.
관객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구현하는 천부적 감각의 흥행감독 스필버그가
오랜만에 내놓은 연출작. 그는 미국적 전쟁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대작을 통해
피터팬적 환타지를 재생해내는 상업감독이라는 비난을 불식시키며, <쉰들러 리스트>에
이어 '라이언 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Ryan)'는 99년 아카데미의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우리 영화
2005-01-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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