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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ever / Stratovarius(74명)
핀란드 출신의 헤비메탈 그룹으로 1996년 작품. 앨범 'Episode'의 수록곡.
TV 드라마 '첫사랑'에 삽입되어 빅 히트. 어린 시절 첫 사랑에 대한 강한 그리움을
담은 곡. 노랫말에 어울리는 애잔한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보컬이 멋진 조화를 이룸.
I stand alone in the darkness
난 어둠 속에 혼자 서있습니다
The winter of my life came so fast
내 삶의 겨울은 너무 빨리 다가왔습니다
Memories go back to my childhood,
아직도 기억하는 어린 시절로
to days I still recall
기억을 되돌려 봅니다
Oh how happy I was then
그때는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There was no sorrow
슬픔도 없었고
There was no pain
고통도 없었습니다
Walking through the green fields
푸른 벌판을 거닐며
sunshine in my eyes
햇살을 한눈에 받았었습니다
I'm still there everywhere
어디에 있어도 항상 그곳을 떠올립니다
I'm the dust in the wind
나는 바람 속의 먼지
I'm the star in the northern sky
북녘 하늘의 별과 같은 존재입니다
I never stayed anywhere
난 어디에도 안주하지 않았습니다
I'm the wind in the trees
난 나무에 이는 바람입니다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x2)
그대, 날 위해 영원히 기다려 줄 수 있나요
2 Without You / Harry Nilsson(59명)
미국 출신의 남성 가수 '해리 닐슨'의 1972년 리메이크 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연 4주간 정상에 올랐던 노래. 원곡은 영국 출신의 록 그룹 Badfinger의 1970년
작품으로 해리 닐슨과 머라이어 캐리, 에어 서플라이 등의 노래로 잘 알려졌다.
Well I can't forget this evening
떠나가는 당신의 얼굴과
And your face when you were leaving
이 밤을 난 잊을 수 없을 겁니다
But I guess that's just
하지만 결국 이렇게
the way the story goes
될 수밖에 없나 봅니다
You always smile but in your eyes
당신은 언제나 미소짓지만
your sorrow shows, yes it shows
두 눈에는 슬픔이 서려 있습니다
Well I can't forget tomorrow
비탄에 빠질 내 모습을 생각하니
When I think of all my sorrow
앞날을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I had you there then I let you go
내 사랑이었던 당신을 보내야 했죠
And now it's only fair that I should
그리고 지금 당신이 알고 있어야 할 것을
let you know what you should know
말하는 게 순리일 것 같습니다
I can't live if living is without you
난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I can't give I can't give any more
난 더 이상 드릴 것도 없습니다
I can't live if living is without you
난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I can't give I can't give any more
난 더 이상 드릴 것도 없습니다
Well I can't forget this evening
떠나가는 당신의 얼굴과
And your face when you were leaving
이 밤을 난 잊을 수 없을 겁니다
But I guess that's just
하지만 결국 이렇게
the way the story goes
될 수밖에 없나 봅니다
You always smile but in your eyes
당신은 언제나 미소짓지만
your sorrow shows, yes it shows
두 눈에는 슬픔이 깃들어 있습니다
I can't live if living is without you
난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I can't give I can't give any more
난 더 이상 드릴 것도 없습니다
I can't live if living is without you
난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I can't give I can't give any more
난 더 이상 드릴 것도 없습니다
3 The Saddest Thing / Melanie Safka(55명)
미국 출신의 포크 여가수 '멜라니 사프카'의 1970년 작품으로 70년대 발표된
포크 명곡. 인기 차트엔 오르지 못했지만 국내에서 오랫동안 애청되고 있는 노래.
And the saddest thing
하늘 아래 땅 위에
under the sun above is to say
가장 슬픈 일은 사랑하는
goodbye to the ones you love
사람과 이별하는 것이에요
All the things that I have known
내가 알고 지내던 모든 것들이
became my life, my very own
바로 나 자신의 삶이 되었어요
But before you know
하지만 당신은 알기도 전에
you say goodbye
이별을 고하는군요
Oh, good time goodbye
좋은 시절은 가버렸어요
It's time to cry
이제 눈물을 흘려야 할 때예요
But I will not weep nor make a scene
하지만 난 울거나 법석을 떨지 않겠어요
Just say thank you life for having been
그저 인생을 살 수 있음에 감사해요
And the hardest thing
가장 어려운 것은
under the sun above is to say
하늘 아래 땅 위에
goodbye to the ones you love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 것이죠
No I will not weep nor make a scene
난 울거나 소란을 피우지 않겠어요
I'm gonna say thank you life
삶을 살 수 있었음에
for having been
감사하다고 말하겠어요
And the loudest cry
하늘 아래 땅 위에
under the sun above is to silent
가장 애절한 울음은 사랑하는 사람과
goodbye from the ones you love
이별하는 소리 없는 안녕이에요
4 Angel / Sarah McLachlan(47명)
캐나다 출신의 팝 여가수 '사라 맥라클란'의 1998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4위 기록. 그녀의 명반 앨범 'Surfacing'에 수록. 니콜라스 케이지, 맥 라이어 주연의
영화 'City Of Angel'의 주제가로 쓰였음.
Spend all your time waiting
다시 올 기회를,
for that second chance
모두 잘 될 그 기회를
for the break that will make it OK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내세요
There's always some reason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데에는
to feel not good enough
항상 이유가 있습니다
And it's hard at the end of the day
하루가 끝날 때에는 너무 힘듭니다
I need some distraction
내게는 휴식이 필요합니다
or a beautiful release
편안한 안식말입니다
Memories seep from my veins
내 혈관으로부터 스며 나오는 기억
Let me be empty
날 공허하도록
Oh and weightless and maybe
한없이 가볍게 해줍니다
I'll find some peace tonight
그럼 오늘밤 평안 찾을 수 있겠죠
In the arms of the Angel
여기서 멀리 떨어져 있는
far away from here
이 어둡고 추운 호텔 방과
from this dark cold hotel room
당신이 느끼는 막막함에서
and the endlessness that you feel
멀리 떨어져 있는 천사의 품에서 말입니다
You are pulled from the wreckage
당신은 이제 소리 없는 몽상의 파편에서
of your silent reverie
빠져 나와 천사의 품에 안긴 겁니다
You're in the arms of the Angel
여기서 조금이나마
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
평안을 찾기를 바랍니다
So tired of the straight line and
똑바로만 사는 삶이 지루해서 조금씩
everywhere you turn there's
길을 벗어 날 때마다 등뒤엔 강도와
vultures and thieves at your back
도둑들이 당신을 노리고 있습니다
The storm keeps on twisting
폭풍은 더욱 심해져만 가고
You keep on building the lies
당신은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that you make up for all that you lack
거짓말을 계속 할 수밖에 없습니다
It don't make no difference
하지만 변한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Escape one last time
마지막 단 한번만의 탈출
It's easier to believe
이 달콤한 광기와
in this sweet madness
날 굴복시키는 이 찬란한 슬픔을
oh this glorious sadness
믿는 것이 차라리
that brings me to my knees
더 쉬울지도 모릅니다
In the arms of the Angel
여기서 멀리 떨어져 있는
far away from here
이 어둡고 추운 호텔 방과
from this dark cold hotel room
당신이 느끼는 막막함에서
and the endlessness that you feel
멀리 떨어져 있는 천사의 품에서 말입니다
You are pulled from the wreckage
당신은 이제 소리 없는 몽상의 파편에서
of your silent reverie
빠져 나와 천사의 품에 안긴 겁니다
You're in the arms of the Angel
여기서 조금이나마
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
평안을 찾기를 바랍니다
5 Angel Eyes / Sting(45명)
영국 출신의 남성 팝 가수 '스팅'의 1995년 리메이크 곡. 니콜라스 케이지,
엘리자베스 슈 주연 영화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의 주제가. 오리지널은 엘라 피츠제럴드로
1950년대 작품.
Have you ever had the feeling
that the world's gone and left you behind?
Have you ever had the feeling
that you're that close to losing your mind?
이런 느낌 겪어본 적이 있나요?
당신 혼자 내버려 두고 세상이 사라진 듯한 느낌을
이런 느낌 느껴본 적이 있나요
정신이 완전히 빠져나간 듯한 느낌을
You look around each corner
hoping let she's there
You try to play it cool perhaps
pretend that you don't care.
당신은 구석구석을 돌아다니죠.
그녀가 그곳에 있기를 바라면서.
당신은 그것이 재미있는 척하려 애쓰죠.
아마, 신경 쓰지 않는 듯 하면서.
But it doesn't do a bit of good.
You got to seek,
till you find I'll never run away.
하지만 그것은 조금도 좋을게 없지요
당신은 찾아봐야 해요,
내가 결코 달아나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안다면,
Try to think, but looks not around.
Still it's uncomfortably near,
my own heart in gain and no ground. Because my angel eyes ain't you.
Angel eyes that old devil sent
they grow unbearably bright,
need I say. But my love is misspent. misspent with angel eyes tonight.
생각하려고 애써 보세요, 주위를 지나치지 말고.
아직은 불편할 정도로 가까이 있답니다.
내 마음을 잃지 않고, 얻을 수 있을 정도로
나의 천사의 눈은 당신이 아니기 때문이죠.
늙은 악마의 냄새마저 풍기는 천사의 눈동자여.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밝게 빛나는 두 눈은
내가 말하는 것을 필요로 해요.
그러나 내 사랑은 오늘 밤도 천사의 눈으로 매춘을 해요.
So drink of all you people .
All the anything you see.
Have fun you happy people.
But drink and the lefts are new.
Pardon me but I got to run.
그러니 당신 모두들, 쭉 들이마시세요.
당신들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즐기세요, 당신은 행복한 사람들이예요
그러나 마셔도 새로운 것은 남아있어요
미안해요, 가봐야겠군요.
You vex uncomfortably clear.
Got to find who's now No. 1.
And while my angel eyes ain't you.
Tell me while my angel eyes ain't you.
Ask him while my angel eyes ain't you. Excuse me while I disappear,
당신은 불쾌하게 깨끗하여 성가셔요.
이제 제일 좋은 사람을 찾아야겠어요.
그리고 나의 천사의 눈은 당신이 아니지요
나의 천사의 눈은 당신이 아니라는 걸 말해요
그에게 나의 천사의 눈이 당신이 아니라는 걸 얘기해요.
실례하겠습니다. 잠시 자리 떠납니다.
6 Adagio / New Trolls(38명)
이탈리아 출신의 아트 록 밴드의 1971년 작품. 'Concerto Grosso Per 1'
앨범 수록. 90년대 초반 소개된 후 꾸준히 애청되고 있는 아트록 최고의 명곡.
1966년 이탈리아에서 결성된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는 아트 록 밴드.
Wishing you to be so near to me Finding only my loneliness
당신이 내 곁에 있기를 소망해 보지만 알게 되는 건 나의 외로움 뿐
Waiting for the sun to shine again
태양이 다시 밝게 빛나며 떠오르길
Find that it's gone to far away
기다리지만 태양은 너무도 멀리 가 버렸어
To die, to sleep
죽는다는 것은 잠자는 것
May be to dream
어쩌면 꿈꾸는 것일지도 모르지
To die, to sleep
죽음은 잠과 같은 거야
May be to dream
어쩌면 꿈일지도 모르지
May be to dream, to dream
어쩌면 꿈일지도 몰라
To die, to sleep
죽는다는 것은 잠자는 것
May be to dream
어쩌면 꿈꾸는 것일지도 모르지
To die, to sleep
죽음은 잠과 같은 거야
May be to dream
어쩌면 꿈일지도 모르지
May be to dream, to dream
어쩌면 꿈일지도 몰라
7 Long Long Time / Linda Ronstadt(37명)
미국 출신의 여성 팝 컨트리 가수로 1970년 싱글 차트 25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사랑에 대한 강한 그리움을 잘 담은 노랫말과 린다 론스타트의 애틋한 보컬이
멋진 조화를 이루었음. 그녀의 2집 앨범 'Silk Purse'에 수록.
Love will abide,
take things in stride,
Sounds like good advice,
but there's no one in my sight
And time washes clean
love's wounds unseen
That's one someone told me
But I don't know
what it means
'Cause I've done everything
I know to try and make you mine,
and I think I'm gonna love you
For a long long time
사랑이란 식지 않는 것,
사랑은 온갖 고통을 이겨내는 것,
사랑은 참으로 좋은 명언 같은 것,
그러나 내 곁엔 아무도 없어요.
시간이 흐르면 사랑의 상처가
깨끗이 지워진다고
누군가 말했죠.
하지만 나는 모르겠어요,
그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대를 내 사랑으로 만들기 위해
내가 아는 모든 방법을 썼죠.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나 그대를 사랑합니다.
Caught in my fears,
blinking back the tears
I can't say you hurt me
when you never let me near
And I never drew
one response from you
all the way you felt over
the girls you never knew
두려움에 떨며
눈물을 삼켰습니다.
그대 날 멀리해도
한 마디도 내색하지 않았죠.
그대 응답을 기다리며
아무 것도 하지 않았죠.
그대가 한 소녀에 빠졌을 때도
나는 조용히 기다렸습니다.
Wait for the day,
you'll go away
Knowing that you warned me
of the price I'd have to pay
life's full of flaws
who knows the cause?
Living in the memory
of a love that never was
그대가 돌아오기를
기다린 많은 나날들
그대가 겨로 돌아오지 않을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인생이란 갑자기 닥쳐오는 폭풍,
누가 이유를 알까요?
그것이 인생에서 지울 수 없는
사랑일지라도.
2004-11-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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