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11월 7일 일요일 골든 디스크
M A Lover's Concerto / Sarah Vaughan(접속)
재즈 가수 '사라 본'의 1965년 작품. 1997년 한석규, 전도연 주연의 우리
영화 <접속>에 삽입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노래. 바흐의 작품 <미뉴엣>
멜로디에 가사를 입혔던 크로스오버 작품. 또한 이 노래는 홍콩 여배우 '진혜림'이
주연의 영화 <친니 친니>의 주제가로 쓰여 많은 사랑을 받았음.
PC 통신을 통해 청취자와 PD의 사랑을 그린 영화 '접속'... 옛사랑을 잊지
못하고 있는 동현은 그가 일하는 방송작가 은희가 보내는 맹목적인 집착으로 자신의
선배 태호와 원치 않는 삼각관계에 얽혀 있다.
그리고 이들은 음악을 매개로 더욱 가까워지며, 결국 이들의 사랑은 해피
엔딩으로 끝을 맺는다.
How gentle is the rain that falls softly on the meadow
저 푸른 들판 위로 살며시 떨어지는 빗방울은 너무나 부드러워요
Birds high upon the trees serenade the flowers with their melodies
나무 위에 높이 있는 새들은 꽃들에게 사랑의 노래를 불러줍니다
See there beyond the hill the bright colors of the rainbow
저기 언덕 위에 있는 무지개의 밝은 빛깔을 보세요
Some magic from above made this day for us just to fall in love
우리가 사랑에 빠질 수 있도록 하늘의 신비로운 힘이 오늘은 만들어 주었습니다
Now I belong to you from this day until forever
오늘부터 영원토록 전 이제 당신의 사랑입니다
Just love me tenderly
부드럽게 절 사랑해주세요
And I'll give to you every part of me
제 모두를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Don't ever make me cry through long lonely nights without love
제가 사랑 없는 길고 외로운 밤들을 지내며 눈물짓게 하지 마세요
Be always true to me
제게 언제나 진실해야 합니다
Keep it stay in your heart eternally
제 사랑을 영원토록 당신의 마음속에 간직해주세요
Someday we shall return to this place upon the meadow
언젠가 우린 이 푸른 들판을 다시 찾아올 겁니다
We'll walk out in the rain, hear the birds above singing once again
우린 빗속을 거닐며 새들의 노랫소리를 다시 듣게 되겠죠
You'll hold me in your arms and say once again you love me
당신은 절 품에 안고서 사랑한다고 다시 한번 말할 겁니다
And if your love is true, everything will be just as wonderful
당신의 사랑이 진실하다면 모든 것이 너무나 황홀할 겁니다
You'll hold me in your arms and say once again you love me
당신은 절 품에 안고서 사랑한다고 다시 한번 말할 겁니다
And if your love is true, everything will be just as wonderful
당신의 사랑이 진실하다면 모든 것이 너무나 황홀할 겁니다
M Knockin' On Heaven's Door / 유미(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
2004년 전지현, 장혁 주연의 우리 영화 '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의
주제가. 밥 딜런의 1973년 곡을 유미가 리메이크해 여친소 주제가로 불렀음.
2002년 480만 관객을 끌어들인 <엽기적인 그녀>, 2003년 <클래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그려온 곽재용 감독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톱스타 전지현, 장혁을 내세워 새로운 캐릭터와 드라마로 영원한 사랑을 영상화했음.
또한 <여친소>는 <엽기적인 그녀>에 이은 곽재용 감독과 전지현의 두
번째 작업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 곽감독은 이에 대해 "<여친소>에서는
<엽기적인 그녀>에서 보여주지 못한 전지현의 감성연기를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그녀와의 두 번째 작업이 반복이 아닌 또 다른 발견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우리시대 최고의 로맨티스트 곽재용 감독과 젊음의 아이콘 전지현, 장혁.
이 세 사람의 만남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여친소>만의 사랑은 2004년 6월 아시아
전역에 눈물바람을 일으키기도 했다.
Ma take this badge off of me
엄마, 이 배지를 떼어 주세요.
I can't use it anymore
이젠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어요.
It's getting dark too dark to see
점점 더 어두워져 이젠 앞을 볼 수도 없어요.
I feel I'm knockin' on heaven's door
저는 마치 천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어요.
*
Knock-knock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in' on heaven's door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knock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in' on heaven's door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knock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in' on heaven's door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knock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in' on heaven's door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Ma take these guns away from me
엄마, 이 총들을 내게서 치워주세요.
I can't shoot them anymore
이젠 더 이상 쏠 수가 없어요.
That long black cloud is following me
널따랗게 퍼진 차가운 검은 구름이 드리우고 있어요.
I feels like I'm knockin' on heaven's door
저는 마치 천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어요.
Knock-knock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in' on heaven's door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knock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in' on heaven's door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knock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in' on heaven's door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knock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knockin' on heaven's door
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M Goodbye / Jessica(약속)
스웨덴 출신의 여성가수 제시카의 1998년 데뷔 히트곡. 북구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이 곡은 우리 영화 '약속'의 주제가로 쓰이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지널은 에어 서플라이로 제시카가 리메이크해 더 많은 사랑을받고 있다.
제시카는 영·미권 팝계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박신양, 전도연 주연의 우리 영화 '약속'... 의사와 건달의 어울리지 않은
사랑을 다룬 영화로 박신양과 전도연의 이룰 수 없는 사랑의 장면에서 이 곡이 나와
영화 팬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던 노래. 영화 약속은 쉬리와 함께 우리 영화 위상을
높였던 대표적인 작품.
I can see the pain living in your eyes
당신의 눈에 살이 있는 고통을 볼 수 있죠
And I know how hard you try
당신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을 했는지 알아요
You deserve to have so much more
당신은 훨씬 많은 것을 얻을 자격이 있는데
I can feel your hurt and I sympathize
당신이 받은 고통을 느낄 수 있고 또 공감을 한답니다
And I'll never criticize
전 절대로 비난할 수 없어요/탓할 수 없어요
All you ever meant to my life
제 인생에서의 당신이 얼마나 소중했는가에 대해서
[반복]
I don't want to let you down
당신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I don't want to lead you on
당신을 속이고 싶지 않아요
I don't want to hold you back
당신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요/저지하고 싶지 않아요
From where you might belong
당신이 있어야 할 자신의 세계로부터
[chorus]
You would never ask me why
이유를 물은 적이 없었죠
My heart is so disguised
저는 제 마음을 숨기고 있어요
But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그렇지만 이제 더 이상 거짓으로 살 수가 없어요
I would rather hurt myself
차라리 제가 상처를 입는 것이 나아요
Than to ever make you cry
당신이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보다
But there's nothing left to say--but goodbye
할 말이 없네요. 작별인사 외에는...
You deserve a chance at the kind of love
당신은 사랑할 기회를 얻을 자격이 있어요
I'm not sure I'm worthy of
제가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Losing you is painful for me
당신을 잃는다는 것은 제게도 가슴아픈 일이죠
You would never ask me why
My heart is so disguised
But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I would rather hurt myself
Than to ever make you cry
But there's nothing left to try
노력해야 할 이유가 이제 없어요
And though it's gonna hurt us both,
비록 우리 모두에게 상처를 남기겠지만
There's just no other way than to say goodbye.
작별인사를 하는 것 이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네요.
M You Light Up My Life / Debby Boone(같은 제목의 영화)
미국 출신의 컨트리 여가수 '데비 분'의 데뷔곡으로 1977년 10주간 No.1에
올랐던 노래. 같은 제목의 영화 주제가로 아카데미 주제가 상을 받기도 했던 70년대
최고의 팝 컨트리 명곡. 우리나라에서도 꾸준히 애청되고 있는 노래.
조셉 브룩스 감독, 디디 콘, 조 실버 주연의 '당신은 나의 빛(You Light
Up My Life)'... 지방 방송에서 어린이 쇼를 진행하는 디디 콘은 코미디언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코미디를 해온 코미디언. 하지만 코미디에 별다른 재능이 없는
로리가 진짜 되고 싶은 건 가수 겸 배우. 쇼와 함께 TV 광고에 출연하며 틈틈이 노래와
작곡을 공부한 로리는 오디션에 참여하며 가수로서의 꿈을 키워나가며 큰 성공을
거둔다는 내용의 영화.
So many nights I'd sit by my window waiting for someone to sing me his song
제게 노래를 불러줄 누군가를 기다리며 수많은 밤을 창가에 앉아 있곤 했습니다
So many dreams I kept deep inside me alone in the dark
혼자 어둠 속에서 수많은 꿈들을 마음 속 깊은 곳에 간직했었습니다
But now you've come along
하지만 이제 당신이 왔습니다
And you light up my life
당신은 제 삶을 환하게 비춰주었습니다
You give me hope to carry on
당신은 앞으로 나아갈 희망을 주었습니다
You light up my days and fill my nights with song
당신은 제 낮을 밝혀주고 노래로 제 밤을 채워줍니다
Rolling at sea, adrift on the waters
바다를 떠돌고 물위를 표류하다가
Could it be finally I'm turning for home?
제가 마침내 집으로 돌아가는 건가요?
Finally a chance to say "Hey, I Love You"
마침내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할 기회가 온건가요?
Never again to be all alone
다시 외로워지진 않을 겁니다
And you light up my life
당신은 제 삶을 환하게 비춰주었습니다
You give me hope to carry on
당신은 앞으로 나아갈 희망을 주었습니다
You light up my days and fill my nights with song
당신은 제 낮을 밝혀주고 노래로 제 밤을 채워줍니다
And you light up my life
당신은 제 삶을 환하게 비춰주었습니다
You give me hope to carry on
당신은 앞으로 나아갈 희망을 주었습니다
You light up my days and fill my nights with song
당신은 제 낮을 밝혀주고 노래로 제 밤을 채워줍니다
It can't be wrong, when it feels so right
이렇게 좋은 느낌의 우리 사랑이 잘못 될리 없습니다
'Cause you, you light up my life
당신은 제 삶을 환하게 비춰주었으니까요
M End Of The Road / Boyz Ⅱ Men(부메랑)
미국 출신의 흑인 리듬 앤 블루스 그룹 '보이즈 투 멘'의 1992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연 13주 동안 No.1 기록.
에디 머피 주연의 영화 '부메랑'... 천하의 바람둥이가 자신보다 더 강적인
여자를 만나 실연의 아픔이 뭔지, 마음의 상처가 뭔지, 깨닫게 된다는 코미디 로맨스
영화. 영화보다는 주제가가 더 유명했으며, 오늘날 보이즈 투 멘을 있게 한 노래.
Girl you know we belong together
우린 서로 함께 한다 걸 알고 있습니다
I have no time for you to be playing
난 당신이 내 마음을 가지고
with my heart like this
이렇게 장난을 치게 할 시간이 없습니다
You'll be mine forever baby
당신은 영원한 나의 사랑이 될 겁니다
You just see
당신은 가만히 있기만 하면 됩니다
We belong together
우린 함께 있어야만 합니다
And you know that I'm right
내 말이 옳다는 걸 당신도 알면서
Why do you play with my heart
왜 내 감정을, 내 마음을
Why do you play with my mind
어지럽게 하는 건가요
Said we'd be forever
우리의 사랑은 영원히
Said it'd never die
시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How could you love me and leave me
사랑했던 날 어떻게 안녕이란
And never say good-bye
말도 없이 떠나 버릴 수가 있나요
When I can't sleep at night
당신을 꼭 껴안지 않고선
without holding you tight
잠을 이룰 수 없을 때마다
Girl, each time I try
애를 써보지만 상심의 눈물을 흘리고
I just break down and cry
머리 속은 고통스럽습니다
Pain in my head oh I'd rather be dead
이런 어지러운 고통을 당하느니
Spinning around and around
차라리 죽는 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후렴
Although we've come
우린 사랑의 행로의
to the end of the road
종점에 도착했지만,
Still I can't let you go
당신을 보낼 수 없습니다
It's unnatural
그건 자연스럽지 못합니다
You belong to me, I belong to you
당신은 내 사랑, 난 당신의 사랑이니까요
Come to the end of the road
더 이상 갈 길이 없지만
Still I can't let you go
난 당신은 떠나 보낼 수 없습니다
It's unnatural
그건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You belong to me, I belong to you
당신의 내 사랑, 난 당신의 사랑인걸요
Girl, I know you really love me
당신이 날 진정 사랑한다는 걸 압니다
You just don't realize
당신은 이해 못합니다
You've never been there before
전엔 이런 경험이 없었으니까요
It's only your first time
이번이 처음일 겁니다
Maybe I'll forgive you
당신을 용서해 줄 수도 있습니다
Maybe you'll try
당신이 노력한다면
We should be happy together
우린 함께 행복할 수 있습니다
Forever you and I
당신과 나 영원히
Can you love me again
예전처럼 날 다시
like you loved me before
사랑해 줄 수 없나요
This time I want you
이번엔 더 많은
to love me much more
당신의 사랑은 받고 싶습니다
This time instead just come to my bed
이번에는 대신 내 침실로 와 주세요
And baby just don't let me
그리고 제발 날 실망시키지 마세요
Don't let me down
실망시키지 말아요... 후렴 반복
M The Lady In Red / Chris De Burgh(워킹 걸)
영국 출신의 남성 팝 가수 '크리스 드 버그'의 1987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3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이 곡은 영화 '워킹 걸'에 삽입되어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노래.
늘 비서직을 전전하던 주인공 멜라니 그리피스가 당당하게 일하는 여성,
즉 워킹 걸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멜로 영화. 멜라니 그리피스와 남자 주인공은
해리슨 포드의 눈부신 연기가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음.
I've never seen you looking so lovely as you did tonight
오늘밤처럼 이렇게 아름다운 당신을 본 적이 없군요.
I've never seen you shine so bright
이렇게 빛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요.
I've never seen so many men ask you if you wanted to dance
그렇게 많은 남자들이 당신에게 춤을 신청하는 것을 본 적이 없어요.
They're looking for a little romance
그들은 약간의 연애를 염두에 두고 있어요.
Given half a chance
절반의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하겠죠.
And I've never seen that dress you're wearing
그리고 당신이 입은 그 드레스를 본 적이 없군요.
Or that highlights in your hair
머리에 강조를 한 (악세사리도)
That catch your eyes
당신의 눈을 보게 만드는군요.
I have been blind
(너무 눈이 부셔서) 전 장님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반복]
The lady in red is dancing with me
나와 춤을 추고 있는 아가씨
Cheek to cheek
뺨과 뺨을 맞대고
There's nobody here
여기엔 아무도 없어요
It's just you and me
당신과 저뿐이죠
It's where I wanna be
제가 있기를 원한 곳이죠
But I hardly know this beauty by my side
그렇지만 제 곁에 있는 이 미녀를 전 잘 알지 못하죠
I'll never forget the way you look tonight
오늘밤 당신의 모습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
I've never seen you looking so gorgeous as you did tonight
오늘밤처럼 이렇게 아름다운 당신을 본 적이 없군요.
I've never seen you shine so bright, you were amazing
이렇게 빛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요. 정말 놀랍습니다.
I've never seen so many people want to be there by your side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당신 곁에 있기를 원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
And when you turned to me and smiled, it took my breath away
당신이 내게 고개를 돌려 웃어 보였을 때, 숨이 막힐 지경이었죠.
And I have never had such a feeling,
그런 느낌은 처음이었어요.
Such a feeling of complete and utter love as I do tonight
오늘밤처럼 그렇게 마음을 몽땅 뺏어가는 사랑의 느낌.
The lady in red, my lady in red
빨간 드레스를 입은 아가씨. 나의 아가씨.
M Dream A Little Dream / Beautiful South(프렌치 키스)
영국 출신의 혼성 팝 그룹으로 1995년 작품. 영화 '프렌치 키스' 주제가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음. 오리지널은 엘라 피츠제럴드로 1950년대 발표.
맥 라이언, 캘빈 클래인, 장 르노, 티모시 허튼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바람둥이 예비신랑의 마음을 되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귀여운 여인 맥 라이언 연기가
압권. 결국 맥 라이언은 장물아비 캘빈 클라인과 사랑에 빠지며,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내용의 영화.
stars shinning bright above you
당신의 머리 위에 빛나는 별들
night breezes seem to whisper, I love you
이 밤의 산들바람은 속삭이듯 하네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birds singing in the sycamore tree
무화과 나무 위에서 노래하는 새들
dream a little dream of me
저에 대한 꿈을 조금만 꿔주세요.
say nighty night and kiss me
잘 자라는 말을 하고서 제게 키스해 주세요
just hold me tight and tell me you miss me
저를 꼭 끌어안고서 보고 싶었다고 말해 주세요
while I'm alone and blue as can be
그동안 전 아주 외롭고 우울했어요.
dream a little dream of me
저에 대한 꿈을 조금만 꿔주세요.
[반복]
stars fading, but I linger on dear
별들은 사라지고 있는데, 전 여전히 당신 생각에서 떠나지 못하네요.
still craving your kiss
여전히 당신의 키스를 갈망하고 있어요.
now I'm longing to linger till dawn, dear
새벽녘까지 꾸물거리며 갈망하고 있답니다. 그대여.
just saying this
이 말만 하세요.
give me a little kiss
제게 살작 키스해 주겠다는 말만.
sweet dreams till sunbeams find you
햇살이 그대를 찾아갈 때까지 달콤한 꿈을 꾸세요.
sweet dreams that leave all worries behind you
모든 근심을 저버릴 수 있는 그런 달콤한 꿈을.
[반복]
but in your dreams whatever they be
그렇지만 그 꿈이 어떤 것이건 그 꿈 속에서
dream a little dream of me
저에 대한 꿈을 조금만 꿔주세요.
M La Paloma / 빅마마(내머리 속의 지우개 OST)
2004-11-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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