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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토요일 지금 듣고 계신 이 노래는?

 청취자가 뽑은 가을에 듣고 싶은 음악 BEST 50

 

        2004년 9월 25일 토요일 골든 디스크

 

    가을에 듣고 싶은 노래 50선

 

50  The Way We Were / Barbra Streisand

 미국 출신의 배우이자 팝 가수인 '바브라 스트레인샌드'의 1973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1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같은 제목의 영화 주제가로 로버트 레드포드와 함께 열연했던 그녀의 대표적인 작품. 아름다운 추억을 노래한 곡으로 국내에서 오랫동안 애청되고 있음.

 

Memories, like the colors of my mind

추억, 내 마음의 빛깔 같은..

Misty water-color memories

안개에 덮힌 물빛 추억

Of the way we were

우리가 머물렀던 길의...

Scattered pictures of the smiles we left behind

우리가 흘려 보냈던 미소 어린 주마등 같은 장면들...

Smiles we gave to one another

우리 서로 주고 받았던 미소들

For the way we were

으리가 머물렀던 길의

Can it be that it was so simple then

그래, 그것이 그렇게 싱거울 수 있을까

Or has time rewritten every line

아니면 모든 추억을 다시 쓸 시간이 올까

If we had chance to do it all again

다시 한 번 그 기회가 온다면

Tell me would we, oh could we ?

그렇게 할 거야? 아니, 할 수 있을까?

Memories may be beautiful and yet

추억은 아름답지만, 그러나

What's too painful to remember

기억하기는 너무 고통스러워

We simply choose to forget

우리는 그냥 싱겁게 잊기로 하지

So it's the laughter

그냥 웃음거리로...

The laughter we'll remember

한 때의 웃음거리로

Whenever we remember

추억할 때는 늘

The way we were

우리가 머물렀던

The way we were

우리가 머물렀던 그 길을...

 

49  Pale Blue Eyes / Velvet Underground

 미국 출신의 록 그룹으로 1969년 작품. 신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의 연주와 루 리드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이 멋진 조화를 이룬 노래. 1997년 한석규, 전도연 주연의 우리 영화 '접속'에 삽입돼 뒤늦게 인기를 끌었음.

 

Sometimes I feel so happy,

가끔 나는 너무나 행복해요

Sometimes I feel so sad.

가끔은 너무 슬프기도 하지요

Sometimes I feel so happy,

때로는 너무나 행복한 기분이 들고

But mostly you just make me mad.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당신은 나를 화나게 해요

Baby, you just make me mad.

베이비, 당신은 정말이지 나를 미치게 한다구요

Linger on, your pale blue eyes.

당신의 창백한 푸른 눈동자가 아른거립니다

Linger on, your pale blue eyes.

당신의 창백한 푸른 눈동자가 계속 아른거려요

 

Thought of you as my mountain top,

당신이 내 산의 정상이라고 생각했어요

Thought of you as my peak.

당신이 나의 절정이라고 생각했어요

Thought of you as everything, I've had but couldn't keep.

내 옆에 있지만 내가 완전히 소유할 수 없는 모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I've had but couldn't keep.

내 것이지만 결코 소유할 수는 없는

Linger on, your pale blue eyes.

당신의 창백한 푸른 눈동자가 아른거립니다

Linger on, your pale blue eyes.

당신의 창백한 푸른 눈동자가 계속 아른거려요

 

If I could make the world as pure and strange as what I see,

만약 이 세상을 내가 보는 것처럼 순수하고 낯설게 만들 수 있다면

I'd put you in the mirror,

난 거울 속에 당신을 넣을 거예요

I put in front of me.

(그리고) 나와 마주보게 세울 거예요

I put in front of me.

(그리고) 나와 마주보게 세울 거예요

Linger on, your pale blue eyes.

당신의 창백한 푸른 눈동자가 아른거립니다

Linger on, your pale blue eyes.

당신의 푸른 눈동자가 계속 아른거려요

 

Skip a life completely.

삶을 완전히 뛰어넘어요

Stuff it in a cup.

(그리고 삶을) 컵에 가득 채워넣어요

She said, "Money is like us in time,

It lies, but can't stand up.

Down for you is up."

그녀는 "시간속의 우리와 같이 돈이란 거짓된 것이지만 지속되지 않아요.

바닥으로 추락하는 것이 당신에겐 위로 올라가는 것이예요" 라고 말했어요.

(주: Down이란 타락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Linger on, your pale blue eyes.

당신의 창백한 푸른 눈동자가 아른거립니다

Linger on, your pale blue eyes.

당신의 창백한 푸른 눈동자가 계속 아른거려요

 

It was good what we did yesterday.

우리가 어제 한 일은 너무나 좋았어요

And I'd do it once again.

난 한 번 더 하고 싶어요

The fact that you are married,

당신이 결혼했다는 사실은

Only proves, you're my best friend.

단지 당신이 나의 가장 좋은 친구임을 입증할 뿐입니다

But it's truly, truly a sin.

그러나 그것은 진짜, 진짜 죄악이예요

Linger on, your pale blue eyes.

당신의 푸른 눈동자가 아른거립니다

Linger on, your pale blue eyes.

당신의 푸른 눈동자가 계속 아른거려요

 

48  Ma Solitude(나의 고독) / George Moustaki

 그리스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샹송 가수로 활동했던 조루쥬 무스타키의 1968년 작품. 같은 제목의 앨범 타이틀로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해 불렀던 샹송의 고전. 읊조리는 듯한 창법과 어쿠스틱한 연주가 샹송의 분위기를 잘 표현했던 그의 철학이 담긴 노래.

 

Pour avoir si souvent dormi

너무나도 자주 잠들었기 때문에

 

Avec ma solitude

나의 고독과 더불어

 

Je m'en suis fait presqu'une amie

난 나의 고독을 거의 여자 친구로 삼았지

 

Une douce habitude

달콤한 습관으로 삼았지

 

Elle ne me quitte pas d'un pas

나의 고독은 나를 한 발짝도 떠나지 않아

 

Fidele comme une ombre

그림자처럼 충실하게

 

Elle m'a suivi ca et la

나의 고독은 여기 저기 날 따라다녔지

 

Aux quartre coins du monde

세상 구석구석까지

 

 

Non, je ne suis jamais seul

아니, 난 절대로 혼자가 아니야

 

Avec ma solitude

나의 고독과 더불어

 

 

Quand elle est au creux de mon lit

나의 고독이 내 침대에 누우면

 

Elle prend toute la place

그 고독은 자리를 모두 차지하지

 

Et nous passons de longues nuits

그리고 우린 긴긴 밤들을 보내지

 

Tous les deux face a face

둘이서 얼굴을 마주보며

 

Je ne sais vraiment pas jusqu'ou

난 정말 몰라 어디까지 갈지

 

Ira cette complice

이 은밀한 공범이

 

Faudra-t-il que j'y prenne got

내가 그걸 좋아해야 할까

 

Ou que je reagisse?

아니면 저항을 해야할까?

 

 

Non, je ne suis jamais seul

아니, 난 절대로 혼자가 아니야

 

Avec ma solitude

나의 고독과 더불어

 

 

Par elle, j'ai autant appris

나의 고독을 통해 난 그만큼 배웠지

 

Que j'ai verse de larmes

내가 눈물을 흘린 만큼

 

Si parfois je la repudie

난 나의 고독을 때때로 차버리지만

 

Jamais elle ne desarme

나의 고독은 결코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버티지

 

Et si je prefere l'amour

그리고 내가 날 따르는 다른 여자의

 

D'une autre courtisane

사랑을 더 좋아한다면

 

Elle sera a mon dernier jour

나의 고독은 나의 마지막 순간에 있을 것이며

 

Ma derniere compagne

나의 최후의 동반자가 될 거야

 

 

Non, je ne suis jamais seul

아니, 난 절대로 혼자가 아니야

 

Avec ma solitude

나의 고독과 더불어

 

Non, je ne suis jamais seul

아니, 난 절대로 혼자가 아니야

 

Avec ma solitude

나의 고독과 더불어

 

47  Centaur / Joanne Glasscok

 영국 출신의 여성 포크가수 Joanne Glasscock의 1969년 작품. 인기차트와 상관없이 국내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노래. 슬픔이 깃든 분위기와 대사에서 주제가로, 배경음악으로 빈번하게 쓰였던 노래.

 

※ 그리스 북방 데살리 펠리온 산에 살고 있던 반인반마 센토는 그 아버지가 아폴로의 아들인 반인반신 센토러스인데 마그네시안 말과 정을 통해서 나온 족속이라 함.

 반인반마 센토는 한 편으론 인간의 정신을 가지고 있지만 또 한 편으로 동물과 같은 폭력을 가진 인간의 이중성을 나타내는 데에 많이 쓰여졌음.

 

On that hill a centaur stands,

half stallion, half man,

and his hoofs are the hoofs of a stallion,

and his strength, it's the strength of a stallion,

and his pride, the pride of a stallion.

But his tears are the tears of a man.

 

저기 저 언덕 위에 한 마리 쎈토가 서 있네.

반 하체는 종마(種馬), 반 상체는 인간

그의 발굽은 종마 발굽에

그의 힘은 종마의 힘에

또한 그의 자부심은 종마의 자부심을 가졌지만

그가 흘리는 눈물만은 인간의 눈물이라네.

 

Over the hill the centaur goes,

round the mountain and back again,

a little too far from the world of dreams,

and just beyond the world of a man.

 

저기 저 언덕 위에 쎈토가 가고 있네.

산 등성이를 돌고 돌아서 다시 제 자리로.

이상의 세계로부터는 조금 멀리 떨어져 있지만,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상  

바로 저 건너편에 있는 그 곳.

 

Once the centaur loved a mare                      

who rode beside him everywhere,                 

(They were) racing,                                     

chasing cross the fields,                             

(the) centaur and the wild mare.

                  

한 때 쎈토는 한 마리의 암말을 사랑했다네.

언제나 어디서나 그의 곁에서 달리곤 했었지

그들은 함께 경주하며 때로는

들판을 가로지르며 서로 따라잡고 그랬다네

센토와 그 야생 암말 둘이서 함께 말이지

 

But with the racing and chasing done,

they stood silent and silent there.

But the centaur, he had words to say.

(But) the mare had only the soul of a mare.

 

하지만, 서로 함께 한 경주와 따라잡기가 끝나고 나면

그들은 서로 침묵만 지키며 조용히 서 있었지

쎈토에게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았지,

그러나 그 암말은 (말을 할 줄 모르기에) 그저

암말의 영혼만을 가지고 있었을 뿐이었다네.

 

Over the hill he rode on,

round the mountain and back again,

a little too far from the world of dreams,

and just beyond the world of a man.

 

저기 저 언덕 위에 쎈토가 가고 있네.

산 등성이를 돌고 돌아서 다시 제 자리로.

이상의 세계로부터는 조금 멀리 떨어져 있지만,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상  

바로 저 건너편에 있는 그 곳.  

 

Once the centaur loved a girl

who saw his golden aspiration.

(They were) walking, whispering through the woods,

the centaur and the lovely girl.

 

한 때 쎈토는 그의 황금빛 큰 뜻을 알아주는

한 소녀를 사랑했었다네.

쎈토와 그 사랑스런 소녀는

숲속을 산책하며 서로 속삭이기도 하였지.

 

But with the walking and whispering done,

they stood silent, and then they cried.

For the centaur felt the stirring breeze,

He needed someone who could ride by his side.

 

하지만 산책과 속삭임이 다 끝났을 땐,

그들은 침묵을 지키며 서 있다가

끝내는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네.

왜냐하면 쎈토는 살랑거리는 산들바람이 그에게 불어오자

그의 곁에서 함께 달릴 수 있는

누군가를 필요로 했기 때문이지.

 

Over the hill, climbing the mountain

and back again, not a quite reaching

his world of dreams, and still beyond

the world of a man.

On that hill a centaur stands.

 

저 언덕 위로 센토는 산을 올랐다가

다시 내려오고 있네 그가 꿈꾸는 이상의 세계로

결코 다가갈 수 없는, 여전히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상

바로 저 건너편에 있는 그 곳.

바로 그 언덕에 한 마리 쎈토가 서 있다네

 

 

46  Goodbye / Jessica

 스웨덴 출신의 여성가수 제시카의 1998년 데뷔 히트곡. 북구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이 곡은  전도연, 박신양 주연의 우리 영화 '약속'의 주제가로 쓰이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지널은 에어 서플라이가 1993년 발표했음. 제시카는 영·미권 팝계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Goodbye(작별)

 

I can see the pain living in your eyes

당신의 눈에 살이 있는 고통을 볼 수 있죠

And I know how hard you try

당신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을 했는지 알아요

You deserve to have so much more

당신은 훨씬 많은 것을 얻을 자격이 있는데

I can feel your hurt and I sympathize

당신이 받은 고통을 느낄 수 있고 또 공감을 한답니다

And I'll never criticize

전 절대로 비난할 수 없어요/탓할 수 없어요

All you ever meant to my life

제 인생에서의 당신이 얼마나 소중했는가에 대해서

 

[반복]

I don't want to let you down

당신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I don't want to lead you on

당신을 속이고 싶지 않아요

I don't want to hold you back

당신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요/저지하고 싶지 않아요

From where you might belong

당신이 있어야 할 자신의 세계로부터

 

[chorus]

You would never ask me why

이유를 물은 적이 없었죠

My heart is so disguised

저는 제 마음을 숨기고 있어요

But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그렇지만 이제 더 이상 거짓으로 살 수가 없어요

I would rather hurt myself

차라리 제가 상처를 입는 것이 나아요

Than to ever make you cry

당신이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보다

But there's nothing left to say--but goodbye

할 말이 없네요. 작별인사 외에는...

 

You deserve a chance at the kind of love

당신은 사랑할 기회를 얻을 자격이 있어요

I'm not sure I'm worthy of

제가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Losing you is painful for me

당신을 잃는다는 것은 제게도 가슴아픈 일이죠

You would never ask me why

My heart is so disguised

But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I would rather hurt myself

Than to ever make you cry

But there's nothing left to try

노력해야 할 이유가 이제 없어요

And though it's gonna hurt us both,

비록 우리 모두에게 상처를 남기겠지만

There's just no other way than to say goodbye.

작별인사를 하는 것 이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네요.

 

45  Long Long Time / Linda Ronstadt

 미국 출신의 여성 팝 컨트리 가수로 1970년 싱글 차트 25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사랑에 대한 강한 그리움을 잘 담은 노랫말과 린다 론스타트의 애틋한 보컬이 멋진 조화를 이루었음. 그녀의 2집 앨범 'Silk Purse'에 수록.

 

Love will abide,

take things in stride,

Sounds like good advice,

but there's no one in my sight

And time washes clean

love's wounds unseen

That's one someone told me

But I don't know

what it means

'Cause I've done everything

I know to try and make you mine,

and I think I'm gonna love you

For a long long time

사랑이란 식지 않는 것,

사랑은 온갖 고통을 이겨내는 것,

사랑은 참으로 좋은 명언 같은 것,

그러나 내 곁엔 아무도 없어요.

시간이 흐르면 사랑의 상처가

깨끗이 지워진다고

누군가 말했죠.

하지만 나는 모르겠어요,

그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대를 내 사랑으로 만들기 위해

내가 아는 모든 방법을 썼죠.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나 그대를 사랑합니다.

 

Caught in my fears,

blinking back the tears

I can't say you hurt me

when you never let me near

And I never drew

one response from you

all the way you felt over

the girls you never knew

두려움에 떨며

눈물을 삼켰습니다.

그대 날 멀리해도

한 마디도 내색하지 않았죠.

그대 응답을 기다리며

아무 것도 하지 않았죠.

그대가 한 소녀에 빠졌을 때도

나는 조용히 기다렸습니다.

 

Wait for the day,

you'll go away

Knowing that you warned me

of the price I'd have to pay

life's full of flaws

who knows the cause?

Living in the memory

of a love that never was  

그대가 돌아오기를

기다린 많은 나날들

그대가 겨로 돌아오지 않을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인생이란 갑자기 닥쳐오는 폭풍,

누가 이유를 알까요?

그것이 인생에서 지울 수 없는

사랑일지라도.

 

 

 

44  Goodbye My Love Goodbye / Demis Roussos

 아프로디테스 차일드 출신으로 1973년 솔로로 활동하면서 발표한 첫 히트곡. 떠난 연인에 대한 강한 그리움과 변치 않는 사랑을 노래한 곡으로 데미스 루소스의 애절한 창법이 일품인 사랑의 발라드.

 

 

Hear the wind sing a sad old song

It knows I'm leaving you today

Please don't cry or my heart will break

When I go on my way

슬픈 옛 노래를 부르는

바람 소리를 들어봐요.

바람은 오늘 내가 당신곁을

떠나는걸 알고 있나봐요..

제발 울지 마세요.

그러면 내가 길을 떠나며

마음이 고통스러울 거에요.

안녕 내사랑..안녕히..

안녕..잘 있어요..

당신이 날 기억하는 한

난 그리 멀리 있지는 않을거에요.

 

 

Goodbye my love, goodbye

Goodbye and au revoir

As long as you remember me

I'll never be too far

안녕 내사랑..안녕히..

안녕..잘 있어요..

당신이 날 기억하는 한

난 그리 멀리 있지는 않을거에요.

 

 

Goodbye my love, goodbye

I always will be true

So hold me in your dreams

Till I come back to you

안녕 내사랑..안녕히..

난 언제나 진실될거에요.

그러니 당신곁으로

돌아올 때까지

꿈 속에 날 간직해주세요..

 

See the stars in the skies above

They'll shine wherever I may roam

I will pray every lonely night

That soon they'll guide me home

하늘 위에 높이 떠있는

별들을 바라보세요.

별들이 내가 어디에서

배회하든지 반짝일거에요.

외로운 밤이면

별들이 곧 나를

집으로 안내해 주기만을

난 기도 하겠어요.

 

Goodbye my love, goodbye

Goodbye and au revoir

As long as you remember me

I'll never be too far

안녕 내사랑..안녕히..

안녕..잘 있어요..

당신이 날 기억하는 한

난 그리 멀리 있지는 않을거에요.

 

 

Goodbye my love, goodbye

I always will be true

So hold me in your dreams

Till I come back to you

안녕 내사랑..안녕히..

난 언제나 진실될거에요.

그러니 내가 당신곁으로

돌아올 때까지

꿈 속에 날 간직해주세요..

 

Goodbye my love, goodbye

Goodbye and au revoir

As long as you remember me

I'll never be too far

안녕 내사랑..안녕히..

안녕..잘 있어요..

당신이 날 기억하는 한

난 그리 멀리 있지는 않을거에요.

 

 

Goodbye my love, goodbye

I always will be true

So hold me in your dreams

Till I come back to you

안녕 내사랑..안녕히..

난 언제나 진실될거에요.

그러니 내가 당신곁으로

돌아올 때까지

꿈 속에 날 간직해주세요..

 

 

 

 

 

 

 

43  Ter Outra Vez 20 Anos(떼르 오우뜨라 베즈 빈뜨 아누스; 다시 20살이 된다면)  / Bevinda

 포르투갈 파도 여가수 '베빈다'의 1994년 작품. 파도 특유의 슬픈 멜로디와 현대적인 분위기의 악기 편성, 여기에 베빈다의 떨리는 음색의 창법이 멋진 조화를 이룬 노래. 그녀의 명반 'Fatum(운명)'에 수록.

 

Ai, quem me dera

Ter outra vez vinte anos

Ai ! como eu era

Como te amei, Santo Deus

Meus olhos

Pareciam dois franciscanos

A espera

Do c`u que vinha dos teus

Beijos que eu dava

Ai ! como quem morde rosas

Ai como te esperava

Na vida que enta~o vivi

Podiam acabar os horizontes

Podiam secar as fontes

Mas na~o vivia sem ti

Ai ! como ` triste

Eu dizer na~o me envergonho

Saber que existe

Um ser ta~o mau e ta~o ruim

Que eras um ombro para o meu

sonho

Trai`s-te o melhor que havia em mim

Ai ! como o tempo

Po^s neve nos teus cabelos

Ai como o tempo

As nossas vidas desfez

Quem me dera

Ter outra vez desenganos

Ter outra vez vinte anos

Para te amar outra vez

 

아! 신이여

당신을 사랑하고 그러했듯이

침울해 보이는 나의 눈빛

그대에 대한 하늘의 기대

그대와 나눈 키스

아! 장미를 깨문 것처럼

아 당신을 기다린 것처럼

내가 살던 당시의 생에서

지평선이 사라져 버리고

샘물이 말라 버린다 해도

그대 없이는 살지 못합니다

아! 얼마나 슬픈가

부끄럽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그렇게 나쁜 사람이고

그대는 나의 꿈의 전부임을 아는 것이

나의 안에 있는 것이 최고라고 했죠

아! 세월이 흘러

당신의 머리에 눈이 내리고

아, 세월이 흘러

우리의 삶이 허물어져버리고

만약 내가 다시 그대를 느낄 수 있다면

다시 20살이라면

다시 당신을 사랑하기 위하여...

 

42  Adagio / New Trolls

 

이탈리아 출신의 아트 록 밴드의 1971년 작품.

'Concerto Grosso Per 1' 앨범 수록.

1966년 이탈리아에서 결성된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는 아트 록 밴드.

90년대 초반 소개된 후 꾸준히 애청되고 있음.

 

Adagio

 

Wishing you to be so near to me Finding only my loneliness

당신이 내 곁에 있기를 소망해 보지만 알게 되는 건 나의 외로움 뿐

Waiting for the sun to shine again

태양이 다시 밝게 빛나며 떠오르길

Find that it's gone to far away

기다리지만 태양은 너무도 멀리 가 버렸어

 

To die, to sleep

 

죽는다는 것은 잠자는 것

May be to dream

어쩌면 꿈꾸는 것일지도 모르지

To die, to sleep

죽음은 잠과 같은 거야

May be to dream

어쩌면 꿈일지도 모르지

May be to dream, to dream

어쩌면 꿈일지도 몰라

 

To die, to sleep

죽는다는 것은 잠자는 것

May be to dream

어쩌면 꿈꾸는 것일지도 모르지

To die, to sleep

죽음은 잠과 같은 거야

May be to dream

어쩌면 꿈일지도 모르지

May be to dream, to dream

어쩌면 꿈일지도 몰라

 

41  The Stranger / Billy Joel

 미국 출신의 팝 가수로 1977년 작품. 가을의 서정이 담긴 듯한 도입부의 쓸쓸함, 여기에 지적인 노랫말로 국내에서 은근히 인기를 얻었던 노래. 그의 명반 'The Stranger'에 타이틀로 인기 차트엔 오르지 못했음.

 

 

 





2004-10-15(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