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줄로 얽히지 않은 가족이, 핏줄보다 강한 아름다운 사랑과 휴머니즘을 그리는 감동 드라마.
꿈과 목표를 찾아가는 젊은이들이 어우러져 만드는 신선하면서도 애절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