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회]용화♡서현 : 상도동 새댁, 1등 며느리 되기 프로젝트!
해운대가 한 눈에 보이는 횟집에서 시어머니와 식사자리를 갖게 된 용화♡서현!
경상도 억양 제대로 살려 건넨 부산 사투리 인사법에 이어,
며느리로서 사랑 받기 위한 현 부인의 피나는(?) 노력은 계속 되고~
부산의 명물인 싱싱한 회를 즐기던 중,
혀...
[232회]★ ★
지루한 일상은 이제 그만~!
당신도 무한도전 멤버가 될 수 있다?!
437:1의 경쟁률을 뚫고 이뤄낸 기적 같은 만남!
지금 동갑내기 두 남자의 마법 같은 하루가 시작된다.
인생 체인지 프로젝트,
#. 앗, 우리 명수가 달라졌어요~!
[AM 06:00] 꼭두새벽부터 무비무비~
드...
[29회]영민은 인숙을 살리지 못해 안달인 나영을 의아해 하고, 그런 영민에게 나영은 인숙
을 가장 미워하는 것도 나지만 가장 잘 이해하는 것도 바로 자신이라고 말한다. 울산
에서 올라온 태진은 가족회의를 열어 영민과 나영에게 그룹의 주요 자리를 넘겨주겠
다고 선언한다.
한편, 의식불명에 빠진 인숙을 간호하던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