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회]남녀 사이를 초월해 형제처럼 허물없이 지내는 정음과 준혁.
인나는 그런 두 사람을 보며 남녀사이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거라며 수선을
피운다. 과연 남녀사이에도 100%의 의리와 우정이라는 게 존재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인나의 말처럼 남녀사이엔 100% 우정이란 건 존재할 수 없는걸까?
자랑스...
[223회]알몸 스캐너, 누구를 위한 투시인가
안전을 위해 알몸을 보여달라? 미국 달라스 공항. 대기실이 승객들의 목소리
로 소란스럽다. “이건 돈낭비, 시간낭비라고요!”, “안전을 위해 당연한 일 아닌가
요?” 대체 무슨 일인 걸까. 공항을 떠들썩하게 한 것은 바로 전신스캐너! 미국은 테
러방지를 위해 전신스캐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