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회]곧 졸업을 앞둔 정음에게 날아든 청천벽력 같은 소식!
한 학점이 모자라 졸업을 못하게 됐다는 것!
봉사 학점으로 한 학점을 채우면 졸업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정음은 지훈의 병원으로
봉사활동을 나가게 되고... 그 곳에서 한 환자와 엮이게 되는데...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돌파구가 절실히 필요한 보석. ...
[218회]행복한 백년, 니코야 사람들
행복한 노년이 가득한 마을, 코스타리카 니코야! 93세 할아버지가 말을 타며 가
축을 돌보는 곳! 100세의 할머니가 쉴 새 없이 집안일을 하는 곳! 질병과 고독으로 고
통 받는 노후는 상상할 수 없는 신비의 도시 코스타리카 니코야를 W가 찾았다. “ 오
느라 고생했어요.”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