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회]황정음이냐, 세경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정음과 세경을 본 준혁의 친구들, 갑자기 두 파로 나뉘며 경쟁에 붙는데..
우윳빛깔 황정음과 청순미인 신세경을 둘러싼 절대 미모 경쟁이 펼쳐진다.
2009년 가을, 지구는 안전하다.
그러나 보석 앞에 떨어진(?) 묘령의 한 사내.
보석은 그 사내로부터 미래에 대한 ...
[209회] 사헬의 희로애락 - 부르키나파소 -
황금이 흐르는 땅, 사라진 신부를 찾아라! 아프리카 10개국을 동서로 관통하는
5,000km의 사헬지대를 횡단한 W. 니제르, 말리를 지나 ‘정직한 사람들의 땅’이라 불
리는 부르키나파소에 도착했다. 사하라의 모래바람이 몰아치는 광활한 대지를 달리
던 중, 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