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9월 11일을 기억하라!"
중국 출장을 가는 순재에게 돌아오는 금요일 자신의 생일에 꼭 함께 하자는 자옥. 순
재는 자옥의 말에 그러마, 약속을 했으나 왠지 모를 께림직함에 몸서리를 친다.
자옥의 생일날에 뭔가 중요한 일이 있을 것만 같은 순재, 하지만 도통 기억이 나지
않고...
세경은 미안한 마음에 ...
[204회]부에노스아이레스, 그래도 탱고는 흐른다
춤을 추는 내내 결코 눈을 마주치지 않는 두 남녀! 이별한 연인의 애잔한 심정
을 표현하는 격정적인 몸짓과 날렵한 발동작! 바로 아르헨티나를 연상시키는 가장
대표적인 단어 중 하나인 탱고다. 탱고의 발생지 아르헨티나에는 탱고로 생계를 잇
는 사람들이 많다.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