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회]친구로부터 선경과 성웅의 데이트 장면을 보았다는 말을 듣게 된 용여!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믿지 않는다. 펄펄뛰는 용여의 반응에 양심에 가책을 느끼는 선경 성웅. 용
여에게 사실대로 말해야 하나 고민하기 시작하는데...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상심
에 빠진 희준! 미선 희정은 이를 모른 채 희준을 놀려 결국 ...
[200회]사라져가는 바다신의 후예들 - 마다가스카르 베주족
숨이 멎을 정도로 푸른 바다를 온 몸으로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 ‘바다의 사
람’이라는 뜻을 지닌 마다가스카르의 베주족에게 바다는 곧 그들의 삶이다. 바다에
서 필요한 모든 것을 얻는 베주족에게 지도와 나침반은 필요하지 않다. 커다란 돛을
단 카누에 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