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회]아들이 처자식을 버리고 외국으로 가버렸다는 소식을 들은 용여는 며느리 볼 낯이
없다. 어떻게든 집 안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지만, 오히려 자꾸만 폐만 끼치게 된
다. 상심한 용여, 최후의 결단을 내리고 마는데.. 한편, 도도하고 콧대높은 왕재수 최
은경! 그러나 동생 장우를 위해 자존심이고 뭐고 죄다 내팽개치고...
[184회]4주년 특별기획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 II'
배우 원빈의 특별한 외출 - 감비아에 가다!
영화배우 원빈, 슬픈 노예의 역사를 지닌 가난한 땅 감비아를 찾다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감비아. ‘미소 짓는 해안’이라는 뜻의 감비아는 결코 미소 지을
수 없는 슬픈 역사와 어두운 현실을 가지고 있는 나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