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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홍지윤 | cast 박예진

대한리조트 홍보실장 좋은 집안에 단아한 외모, 거기다 최고의 스펙까지 갖춘 그야말로 엄친딸. 차분하고 정확한 일처리로 거의 입사와 동시에 최고봉 회장에게 발탁됐다. 덕분에 ‘최고봉의 여자’라는 유언비어에 시달리면서도, 사업가는 사기꾼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관직 출신인 집안의 반대에도, 누구보다 최고봉의 진가를 알고 존경하며 꿋꿋이 그의 곁을 지켜왔다. 그래서 이젠 최고봉의 눈빛만 봐도 손짓의 떨림만 봐도 그의 심정을 꿰뚫을 정도. 현재 최 회장의 지시를 받아 아들 최대한을 전문 경영인으로 탈바꿈시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