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주 소설 '망향'을 원작으로 한 새 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아침 9시, 많은 관심 바랍니다~!
2006년 2월 2일 57호
[궁] 5회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18회
[레인보우 로망스] 67회
[늑대] 3회
[안녕프란체스카3] 48회
[레져] 보드강습 1편
스노우 보드, 전문 강사에게 제대로 배우고 타자!
[궁 이벤트] 출동! 넷파라치
황실 파파라치에 기사제보하고
PMP를 내 손에!

안녕하세요...늑대의 한지수... 한지민입니다.
설날 잘 보내셨는지요? 늦었지만 여러분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촬영이 바쁘기도 했지만, 방송이 나간 후 꼭 여러분을 찾아뵈려고 했는데, 첫글을 이렇게 병상에서 남기게 되어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촬영중 예기치 못한 불의의 사고로 방송에 차질이 생기게 되고, 그로 인해 늑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과 또다른 많은 분들께 심려와 염려를 끼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일 뿐입니다.

저는 지금 사고 당시, 직후보다 많이 호전되어가고 있고 물리치료와 운동을 꾸준히 병행해 가면서 정상의 컨디션으로 돌아가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늑대를 지켜봐주시고 아껴주시는 여러분이 있는 한, 저는 최선을 다해 하루 빨리 촬영에 복귀하고 싶습니다.....(계속)


* 홈페이지에는 문정혁,엄태웅,한지민의 새해인사와 친필 사인도 있습니다!

[U 대본]
지루한 아침 출근길, 핸드폰으로
드라마 [늑대] 대본이나 볼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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