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김삼순' 다시보기 최고
 
 
 
김선아, 현빈이 열연 중인 '내 이름은 김삼순'의 인기가 온라인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동영상 참조]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내 이름은 김삼순'이 드라마 다시 보기 서비스 이후 역대 최고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MBC 프로그램의 다시 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iMBC에 따르면 6회 방송분이 나간 현재까지 VOD 회당 평균 이용건수, 하루 평균 이용건수 등 각 부문에서 모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김선아와 현빈의 키스신이 있었던 6회 방송분이 나간 후 하루 이용건수 최고치 기록이 세워졌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MBC의 회당 평균 이용건수 최고치 기록은 드라마 '다모'의 8만 2천 건이었는데요. '내 이름은 김삼순'은 '다모'의 기록보다 30%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