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도 '삼순이' 인기
 
 
 
지난주 35%의 시청률을 돌파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MBC TV 수목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온라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내 이름은 김삼순'의 온라인 다시 보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iMBC에 따르면 '내 이름은 김삼순'은 6회까지 방송된 지금까지 VOD 이용건수가, 회당 평균 이용건수와 하루 평균 이용건수 등 각 부문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선아와 현빈의 키스신이 방송된 다음날인 지난 17일 기록한 하루 이용건수는 10만7천 여건으로 기존 '다모'가 세웠던 8만2천 건을 훌쩍 뛰어넘은 최고 기록입니다.

6회까지의 누적 이용건수도 64만 건 정도로, iMBC 다시 보기 서비스 전체 누적 이용건수 최고를 기록했던 '대장금'의 방영기간 중 하루 평균 이용건수를 상회했습니다.

'내 이름은 김삼순'은 김선아의 코믹연기로 당분간 시청률에서도 인기행진을 계속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